마케팅, 모르시는 게 아니라
안 배우신 겁니다
30년 장사하신 사장님은 손님 마음을 저희보다 잘 아십니다. 모르시는 건 용어와 도구뿐입니다. 단골 관리를 이미 하고 계십니다 — 그걸 "리텐션"이라고 부를 뿐입니다.
여기서는 말 하나를 그림 한 장으로 풀고,
글 끝에 내일 할 수 있는 것 하나를 드립니다.
글 끝에 내일 할 수 있는 것 하나를 드립니다.
먼저 읽으실 세 글
순서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한 글에 10분입니다.
1 · SEO
검색에 걸린다는 것 — 돈 내는 자리와 안 내는 자리
네이버 화면을 네 자리로 나눕니다. 어디가 광고고 어디가 공짜인지, 네이버가 무엇을 보고 채운다고 밝혔는지.
2 · GEO
AI가 답할 때 우리 글이 쓰이려면
손님이 AI에게 물을 때 답에 나오는 구조. 무엇이 통하고 무엇이 아직 근거가 없는지 가릅니다.
3 · AEO
AEO·GEO·SEO — 말은 셋, 할 일은 하나
세 글자가 왜 따로 팔리는지, 그리고 사장님이 할 일이 왜 하나뿐인지. 제안서 읽는 법.
이 교실이 지키는 것
| 지킵니다 | 안 합니다 |
|---|---|
| 플랫폼이 직접 적은 문장은 큰따옴표로 옮깁니다. | 출처 없는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손님 70%가…" 같은 말은 여기 없습니다. |
| 확실하지 않은 건 "~라고 합니다"로 씁니다. | 겁주지 않습니다. "이러면 저품질 됩니다" 같은 말은 근거가 없습니다. |
| 못 찾은 건 못 찾았다고 적습니다. | 비법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전부 공식 문서에 적혀 있는 것들입니다. |
다음에 올라올 글
준비 중입니다. 올라오는 대로 이 자리에 붙습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따라하기 — 화면 순서대로
- 광고 돈이 새는 자리 셋 — 길찾기만 눌러도 과금 · 동네 키워드는 자리가 3개 · 소재 바꾸면 처음부터
- 온라인으로 팔기 전에 닫아야 할 것 — 신고·표시·개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