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마케팅 교실
마케팅, 모르시는 것이 아니라 안 배우신 것입니다
30년 장사하신 분은 손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모르시는 것은 용어와 도구뿐입니다. 단골 관리를 이미 하고 계시고, 그것을 요즘 말로 리텐션이라 부를 뿐입니다. 이 교실은 말 하나를 그림 하나로 풀고, 글 끝에 내일 해 볼 수 있는 일 하나를 적어 둡니다.
한국 사장님
사장님 가이드
손님이 오는 순서대로 열한 편. 시작 전 준비,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 검색, AI, 홈페이지, 판매 수수료, 리뷰, 기록.
For overseas businesses
Marketing in Korea, explained in English
Why Naver comes before Google. Naver Place, Smart Store fees, Meta without checkout, the e-commerce act, and the 2027 domestic-agent rule.
먼저 읽으실 세 편
- 10분검색에 걸린다는 것: 돈 내는 자리와 안 내는 자리네이버 화면을 네 부분으로 나눕니다. 어디가 광고이고 어디가 무료인지, 네이버가 무엇을 보고 채운다고 밝혔는지.
- 10분AI가 답할 때 우리 글이 쓰이려면손님이 AI에게 물을 때 답에 나오는 구조. 확인된 것과 아직 근거 없는 것.
- 8분AEO, GEO, SEO는 무엇이 다른가세 글자가 왜 따로 팔리는지, 가게가 할 일이 왜 하나뿐인지.
이 교실이 지키는 것
| 합니다 | 하지 않습니다 |
|---|---|
| 플랫폼과 법이 직접 적은 문장은 큰따옴표로 옮기고, 원문 보관본과 대조합니다. | 출처 없는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손님 70%가…" 같은 말은 여기 없습니다. |
| 확실하지 않은 것은 "~라고 합니다"로 씁니다. | 겁주지 않습니다. "이러면 저품질 됩니다" 같은 말은 근거가 없습니다. |
| 못 찾은 것은 못 찾았다고 적습니다. | 특별한 요령이라 하지 않습니다. 전부 공식 문서에 적혀 있는 것들입니다. |
| 글마다 발행일, 수정일, 근거 등급을 적습니다. | 손님 정보를 받지 않고, 물건을 팔지 않고, 광고를 붙이지 않습니다. |
누가 어떻게 쓰는지, 틀린 곳을 어디에 알리는지는 이 교실은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