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 비즈프로필
단골과 쿠폰
비즈프로필을 만들었으면 다음은 단골이에요. 단골은 가게 소식을 구독하는 이웃이라 소식을 올릴 때 알림으로 바로 닿아요. 쿠폰은 만들기만 해도 동네지도에 무료로 나가고, 후기는 동네 인증 데이터로 걸러져 평점에 들어갑니다. 전부 무료예요.
- 준비물
- 비즈프로필 (1단계)
- 쿠폰으로 줄 혜택 하나 (첫 방문 1,000원 할인 같은 것)
- 매장에서 쿠폰 확인할 사람
- 누가
- 비즈프로필 소유자나 운영자
- 결과까지
- 쿠폰이 동네지도에 보이고 단골이 한 명 이상
- 걸리는 시간
- 20분
- 돈
- 무료
따라 하기
- 비즈프로필 홈 > 「고객」 > 「단골」 탭을 열어 보세요. 단골은 홈의 「+단골 맺기」를 누른 이웃이에요. 여기서 주간 성과와 단골별 활동을 보고, 기억할 단골에는 사장님만 보는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 소식을 올릴 때 단골 알림 보내기를 켜세요. 단골에게 푸시 알림이나 활동 알림으로 소식이 가요. 알림 방식은 단골이 정한 옵션을 따릅니다. 단골이 아닌 이웃에게도 홈 피드와 동네지도 검색 결과에 무료로 나가요.
- 비즈프로필 > 쿠폰 관리에서 쿠폰을 만드세요. 발급 대상, 발급 수량, 이용 조건을 정할 수 있어요. 처음은 「방문 혜택 쿠폰」이나 「대표 메뉴 할인 쿠폰」이 무난하고, 수량을 제한하면 눈에 더 띈다고 적혀 있어요. PC는 당근비즈니스 오른쪽 「쿠폰」 메뉴예요.
- 단골을 늘리고 싶으면 「단골 전용 쿠폰」으로 설정하세요. 단골을 맺어야만 받을 수 있는 쿠폰이라 혜택에 관심 있는 이웃이 단골을 맺고 받아 가요. 소식 에디터 아래 쿠폰 그림을 눌러 소식에 붙이면 「쿠폰」 표시가 같이 나갑니다.
- 손님이 쿠폰 화면을 보여 주면 혜택을 주고 사용확인을 누르세요. 쿠폰을 받은 손님에게는 채팅으로 안내가 가요. 성과는 쿠폰 관리 > 상세 보기에서 발급 수, 받은 이웃 수, 사용한 이웃 수로 봅니다.
- 후기가 달리면 댓글로 답하세요. 후기는 별점과 글이고 다른 이웃이 가게를 고를 때 보는 정보예요. 평점은 동네 인증 데이터로 걸러서 셈하니 일부 별점은 평점에 안 들어갈 수 있어요.
- 사실이 아닌 후기는 신고나 게시 중단 요청을 하세요. 여러 계정으로 쓴 후기, 이용하지 않고 쓴 후기, 도배·삭제 뒤 재작성은 당근이 노출을 제한해요.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이면 서류를 내서 게시 중단을 요청할 수 있고 접수되면 30일간 임시로 가려집니다.
다 됐는지 확인
- 「고객」 > 「단골」에 단골이 한 명 이상 있다
- 쿠폰 하나가 동네지도에 보인다
- 후기에 답글이 달려 있다
막히면
- 단골이 안 늘어요
- 가이드가 적은 방법은 셋이에요. 소식을 꾸준히 쓰기, 단골 전용 쿠폰 만들기, 동네를 골라 광고하기. 광고는 마지막이고 앞의 둘은 무료예요.
- 실제 손님 후기인데 안 보여요
- 허위 후기로 걸러졌을 수 있어요. 실제 이용 후기라면 증빙 자료와 함께 당근 고객센터에 문의하라고 적혀 있어요.
- 쿠폰을 받은 사람이 안 와요
- 쿠폰은 받는 것과 쓰는 것이 따로 세어져요. 상세 보기에서 받은 이웃 수와 사용한 이웃 수를 보고, 이용 조건이 너무 빡빡하면 방문 혜택 쿠폰으로 바꿔 보세요.
왜 이걸 하는지, 무엇을 근거로 하는지는 리뷰는 답글이 반이에요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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