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 비즈프로필
비즈프로필
당근 앱을 쓰는 동네 이웃에게 가게를 보여 주는 자리예요. 만들기, 소식 올리기, 쿠폰까지 무료이고 광고만 돈이 듭니다. 사업자 인증을 받으면 인증 표시가 붙고 예약·견적 같은 도구를 쓸 수 있어요.
- 준비물
- 당근 앱 (나의 당근 메뉴)
- 가게 사진 여러 장
- 사업자등록증 사진 (인증용)
- 가게 전화번호
- 누가
-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직원이면 위임장·인감증명서가 더 필요)
- 결과까지
- 사업자 인증 검수 뒤 인증 표시
- 걸리는 시간
- 30분 (인증 검수 1~3영업일)
- 돈
- 무료
3단계를 마치면 가게에 생기는 것
- 당근 동네지도와 검색에 나오는 비즈프로필
- 인증 표시
- 무료로 나가는 소식
- 단골과 쿠폰
- 동네를 골라 하루 1만 원으로 켜 본 광고와 그 성과표
따라 하기
- 당근 앱에서 「나의 당근」 > 비즈프로필 만들기를 누르세요. 등록부터 사용까지 무료예요. 한 사람이 만들 수 있는 비즈프로필은3개까지입니다.
- 가게 이름과 업종을 넣으세요. 이름은 간판에 적힌 실제 상호로 30자까지예요. 업종은 사업자등록증 종목이나 가게를 나타내는 말로 검색해 고릅니다. 검수에서 더 맞는 업종으로 바뀔 수 있어요.
- 주소를 넣고 지도 핀을 맞추세요. 주소가 맞으면 동네지도에도 올라가요. 찾아오는 매장이 없으면 「주소가 없어요」를 고르고 활동 지역으로 이웃에게 보입니다.
- 프로필 사진, 매장 사진, 소개 문구를 넣으세요. 정보를 채워야 이웃에게 보인다고 적혀 있어요. 사진은 한 번에 20장까지, 대표 사진은 2장까지 고정할 수 있고 소개 문구는 검색 결과에도 같이 나옵니다.
- 전화번호와 부가정보를 넣으세요. 둘 다 선택이에요. 전화번호는 안심 번호를 쓸 수 있고, 결제 수단·시설 같은 부가정보는 업종에 따라 항목이 달라요.
- 사업자등록증을 올려 사업자 인증을 신청하세요. 비즈프로필 이름·주소·업종이 사업자등록증과 같아야 하고 다르면 소명 자료가 필요해요. 결과는 1~3영업일 안에 채팅으로 오고, 반려되면 홈 상단 반려사유 보기를 본 뒤 다시 신청합니다.
- 첫 소식을 올리세요. 소식은 홈 피드(중고거래 글 사이)와 동네지도 검색 결과에 무료로 나가요. 사진과 글을 섞는 에디터는 사진 20장, 영상 1개(1분·200MB 이내)까지이고 쿠폰을 같이 붙일 수 있습니다.
다 됐는지 확인
- 당근에서 가게 이름을 검색하면 비즈프로필이 나온다
- 홈에 인증 표시가 보인다(사업자 인증 완료)
- 소식 하나가 올라가 있다
막히면
- 인증 없이 그냥 써도 되나요
- 통신판매업·휴대폰 판매업·부동산중개업은 인증 없이는 이용이 막히고, 예약·견적·상품판매·포장주문 도구도 인증이 있어야 써요. 인증 업체가 위에 나올 수 있다고도 적혀 있어요.
- 사업자등록이 아직 없어요
- 비즈프로필은 만들 수 있지만 사업자 인증을 못 받으니 인증 표시와 예약·견적·상품판매·포장주문 도구는 못 써요. 물건을 팔 거면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부터 하세요. 가이드는 통신판매업은 인증 없이는 이용이 제한된다고 적어 뒀어요.
- 인증이 반려됐어요
- 비즈프로필 이름·주소·업종과 사업자등록증이 다르면 관계 증빙과 소명 자료를 내야 해요. 직원 명의면 대표자 위임장과 인감증명서가 필요합니다.
- 포장 주문·예약·견적 도구는 돈이 드나요
- 당근 가이드 기준으로 포장 주문은 중개수수료0%이고 결제수수료만 붙어요(배달앱 7.8% 예시와 비교표가 가이드에 있어요). 예약 관리는 사업자 인증이 있어야 예약 요청을 받을 수 있고, 견적 받기(전문가 서비스)는 일부 지역 시범 운영이라 지금은 수수료가 없다고 적혀 있어요. 포장 주문 입점은 사업자등록증·영업신고증·메뉴판 사진이면 되고 첫 입점에 3,000원 쿠폰 3장을 당근이 대신 줍니다.
- 당근 광고도 해야 하나요
- 비즈프로필과 소식은 무료예요. 광고(간편모드)는 동네·성별·연령을 골라 내보내고 이웃이 클릭할 때만 돈이 나가요. 소식을 먼저 몇 주 올리고 12주 기록에 적은 뒤 정하세요.
- 광고비를 지원해 준다는 게 뭔가요
- 「당근사장님 지원 프로그램」이에요. 첫 광고 계정을 만들면1만 원, 유료 캐시를 처음 쓴 날부터 7일간 쓴 돈의 50%(최대 5만 원) 환급, 이번 달 쓴 금액에 따라 다음 달 2~5%(최대 20만 원) 추가 충전이에요. 「최대 26만 원」은 셋을 다 더한 수이고 광고에만 쓰는 캐시라 현금으로는 못 받아요.
왜 이걸 하는지, 무엇을 근거로 하는지는 손님은 지금 어디서 찾나에 있어요.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