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가이드 › AEO·GEO·SEO는 무엇이 다른가
찾아본다 · 용어 정리
AEO, GEO, SEO는 무엇이 다른가
대행사 제안서에 이 세 글자가 번갈아 나옵니다. 서로 다른 상품처럼 보이게 돼 있지만, 손님이 어디서 찾느냐가 다를 뿐 가게가 할 일은 같습니다. 그림 3에서 갈라졌다가 다시 만나는 길을 보십시오.
- 1검색창, SEO. 네이버와 구글 화면에 목록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앞 글 「검색에 걸린다는 것」이 이 자리입니다.
- 2AI 답변, GEO 또는 AEO. AI가 글을 읽고 한 문단으로 답하는 것입니다. AI는 1에서 찾은 글을 읽으므로, 1이 안 되면 2도 안 됩니다.
- 3할 일은 하나. 겪은 것을 손님 질문에 답이 되게, 숫자와 조건을 넣어, 반복 없이 씁니다. 그 글 하나가 1에도 2에도 쓰입니다.
세 말의 출신이 다릅니다
| 말 | 어디서 나왔나 | 믿을 만한가 |
|---|---|---|
| SEO | 오래된 말입니다. 구글이 자기 문서에서 직접 씁니다. | 구글이 "사용자 중심 콘텐츠에 적용할 때 유용한 활동"이라고 적었습니다. A |
| GEO | 2024년 학술 논문 제목에서 나왔습니다. | 말은 확실하고, 효과는 반박 중입니다. B |
| AEO | 업계에서 쓰는 말입니다. 학술적 정의를 찾지 못했습니다. | GEO와 섞어 씁니다. 다른 상품이 아닙니다. |
구글,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검색엔진 최적화는 검색엔진 우선 콘텐츠가 아닌 사용자 중심 콘텐츠에 적용할 때 유용한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구글은 검색엔진 최적화를 나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다만 순서를 못 박았습니다.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먼저이고, 검색엔진에 잘 보이게 하는 것은 그다음이라는 뜻입니다.
제안서는 이렇게 읽습니다
"SEO 패키지" "GEO 패키지" "AEO 패키지"에 값이 따로 매겨져 있으면 같은 일을 세 번 파는 것입니다. 이렇게 물어보십시오.
| 물어볼 것 | 제대로 된 답 |
|---|---|
| "글은 누가 씁니까?" | 사장님이 겪은 것을 받아 정리한다. 네이버는 '비체험 원고'를 미노출 사유로 듭니다. |
| "노출을 보장합니까?" | "아니요". 네이버는 '상위 고정 노출은 없다'고 적었고, AI는 AI마다 인용처가 다르다고 전해집니다. |
| "무엇을 성과로 셉니까?" | 노출이나 순위가 아니라 문의, 방문, 주문. 순위는 목표가 아니라 결과입니다. |
내일 해 볼 수 있는 것
받아 둔 제안서가 있으면 "보장"이라는 글자를 찾아보십시오. 검색이든 AI든 보장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플랫폼이 직접 적었습니다. 그 한 단어가 제안서의 나머지를 판단하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