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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표시 방법, 공정위 안내서 2025 기준

사장님, 체험단이 쓴 글에 「체험단」이라고 적혀 있으면 표시가 된 걸까요. 공정위 안내서는 그 말을 부적절한 예로 들어요. 표시는 어디에, 어떤 모양으로, 무슨 말로, 어느 언어로 하느냐 넷을 다 맞춰야 하고 넷 다 안내서에 그림과 함께 있어요.

한 줄 답부터. 제목이나 본문 첫 부분, 첫 번째 해시태그처럼 클릭 없이 보이는 자리에 광고 「OO 협찬」 「OO 무료 제공」처럼 받은 것을 그대로 적어야 해요. 「체험단」 「기자단」 「서포터즈」 「AD」 「spon」은 부적절한 예예요. 더보기를 눌러야 보이는 곳, 게시물 끝, 댓글, 배경과 비슷한 색은 안 됩니다.

발행 2026-09-19수정 2026-09-19읽는 시간 약 6분

바로 할 일체험단에게 보내는 안내 문자에 「본문 첫 줄에 [OO 무료 제공]이라고 적어 주세요」 한 문장을 넣으세요. 이미 올라온 글은 첫 줄에 그 표시가 있는지 하나씩 보세요.

누가 표시해야 하나요?

표시 의무는 글을 쓰는 사람에게 있지만 안내서는 광고주도 같이 봐요. 가게가 음식이나 서비스를 무료로 주고 글을 받으면 그 글은 광고이고 가게는 광고주입니다. 체험단에게 무엇을 어디에 적을지 알려 주는 것이 가게가 할 일이에요.

「리뷰 쓰면 음료」처럼 손님 누구에게나 소액으로 주는 경우는 별도 요건이 있어요. 그건 리뷰와 답글 글에 네 요건이 있고 이 글은 체험단처럼 대가를 걸고 글을 받는 경우예요.

1. 위치는 어디인가요?

공정거래위원회, 「Q&A로 알아보는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안내서 (2025-12) 12쪽 「가. 표시 위치의 접근성」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는 문구는 사진이나 영상 속, 게시물의 제목, 본문 첫 부분, 첫 번째 해시태그 등 소비자가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에 추천·보증의 내용과 함께 표시해야 합니다.

첫 번째 해시태그는 더보기를 누르지 않아도 보이는 곳의 첫 번째여야 한다고 각주에 있어요. 안 되는 곳도 같은 쪽에 그림으로 나옵니다.

적절한 곳부적절한 곳
블로그 글 제목더보기·자세히를 눌러야 보이는 곳
본문 첫 부분게시물 중간이나 끝
첫 번째 해시태그첫 번째가 아닌 해시태그
사진·영상 안, 영상 위 배너댓글, 설명란, 프로필

2. 모양은 어때야 하나요?

같은 안내서 17쪽 「나. 표현 형태의 인식가능성」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는 문구는 적절한 크기·색상·폰트의 문자나 적절한 속도·크기의 음성 등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형태로 표시해야 합니다.

배경과 비슷한 색, 알아보기 어려운 작은 글자, 배경음악에 섞이는 작은 음성은 안 된다고 이어집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사진 위에 배경과 구분되는 색으로 [광고]를 올린 그림을 적절한 예로 들었어요.

3. 무슨 말로 적나요?

같은 안내서 19쪽 「다. 표시 내용의 명확성」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는 문구는 경제적 이해관계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표시하거나 ‘광고’, ‘상품 협찬’ 등과 같이 추천·보증이 광고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으로 표시해야 합니다.

20쪽 표를 가게 상황으로 옮기면 이래요. 「OO」 자리에는 받은 것을 구체적으로 적어야 하고 「지원」이라고만 쓰면 명확한 표현이 아닐 수 있다고 덧붙였어요.

가게가 준 것적절한 문구 (안내서 예시)
음식·서비스를 무료로OO 무료 제공, OO 협찬
할인OO 할인 지원, OO 할인혜택 제공
광고비 지급, 수수료 지급 (「원고료 지급」은 부적절한 예)
적립금·포인트OO 포인트 지급
어떤 경우든광고, 유료광고, 상업광고

부적절한 예로 든 말은 체험단, 체험 후기, 기자단, 서포터즈, 원고료 지급, 파트너스, 「[브랜드명] 감사합니다」, 초청·초대, 선물, 지원, 정보성 글, 게시물 작성 의무 없음이에요. 무료 체험을 받았는데 「내돈내산」이라고 쓰는 것도 부적절한 예로 들었습니다.

4. 어느 언어로 적나요?

같은 안내서 21쪽 「라. 사용 언어의 동일성」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는 문구는 추천·보증 등의 내용과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여 표시해야 합니다.

한국 손님에게 한국어로 쓴 글이면 표시도 한국어예요. AD, PR, Sponsor, spon, Collabo 같은 외국 문자, 서포터즈·앰배서더·리워드처럼 외국어를 한글로 적은 것도 같은 언어로 보지 않는다고 각주에 있어요.

체험단에게 보낼 문장

네 가지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이래요. 안내 문자에 그대로 넣으세요.

「글 제목이나 본문 첫 줄에 [OO 무료 제공] 또는 [광고]라고 한국어로, 배경과 구분되는 색으로 적어 주세요. 더보기 안이나 글 끝, 댓글은 안 됩니다.」

「#협찬」 #광고를 첫 번째 해시태그로 두는 방법도 안내서 그림에 적절한 예로 있어요. 다만 해시태그가 더보기 안으로 들어가면 첫 번째여도 안 되니 본문 첫 줄이 가장 안전해요.

정리

사장님, 표시는 위치·모양·말·언어 넷이에요. 첫 줄에 「OO 무료 제공」 한국어로 잘 보이게, 이 한 줄이면 넷을 다 지켜요. 안내서는 법적 효력은 없고 개별 사례는 사실관계에 따라 다르다고 스스로 적어 뒀으니 애매하면 원문 47쪽을 직접 보세요.

이 글을 인용할 때. 사장님 마케팅 교실, 「체험단 표시 방법, 공정위 안내서 2025 기준 (위치·형태·문구·언어 네 가지)」, 2026-09-19 수정, https://sajangmarketing.com/guide/disclosure.html. 글 안의 큰따옴표 문장은 각 기관 원문이니 그 기관을 출처로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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