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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수수료, 한 건 팔면 얼마 남나

스마트스토어 수수료는 Npay 수수료와 네이버쇼핑 판매수수료 두 가지예요. 온라인에서 파는 길은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내 도메인의 자사몰 셋이에요. 앞의 둘은 손님이 이미 있는 장터라 수수료를 내고 셋째는 수수료 대신 손님을 직접 모아야 합니다.

수수료가 어디에 얼마나 붙는지를 공식 문서 원문으로 볼게요. 수수료율은 자주 바뀌니까 기준일을 같이 적었어요.

바로 할 일 스마트스토어를 쓰고 계시면 정산 화면에서 지난달 주문 가운데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가 붙은 건이 몇 건인지 세어 보세요. 그 비율이 12주 기록의 첫 줄이 돼요.

발행 2026-09-11수정 2026-10-24

읽는 순서

질문 8개를 한 화면에 하나씩 넘기며 읽을 수 있어요.

1번 질문부터 읽기
  1. 1온라인에서 얼마나 팔리나요?
  2. 2스마트스토어는 뭐가 붙나요?Npay 수수료는 등급이 있어요
  3. 3스마트스토어는 뭐가 붙나요?판매수수료는 내가 데려오면 내려가요
  4. 4네이버쇼핑 검색 순위는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5. 5쿠팡은 어떻게 다른가요?
  6. 6인스타그램에서 바로 팔 수 있나요?
  7. 7법으로 해야 하는 건 뭔가요?
  8. 8정리
한 쪽에 모두 보기

온라인에서 얼마나 팔리나요?

국가데이터처 보도자료, 「2026년 6월 온라인쇼핑동향」 (2026-08-03, 2026-09-18 원문 확인) (온라인쇼핑) 24조 6,067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0.7%(2조 3,846억원) 증가

한 달에 24조 원이고 그 가운데 모바일이76.9%예요. 음식서비스는 99.0%, 아동·유아용품은 84.3%가 휴대폰에서 결제됐다고 적혀 있어요. 사장님 상품 사진과 상세 설명은 휴대폰 화면 기준으로 만드셔야 하는 이유가 이 숫자예요.

스마트스토어는 뭐가 붙나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정산관리, 수수료의 종류」 스마트스토어를 통한 상품 판매로 인해 부과되는 수수료는 2가지 종류가 있으며, 유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적용됩니다.
붙는 곳Npay 수수료네이버쇼핑 판매수수료
상품금액붙음붙음
초기 배송비붙음안 붙음
반품, 교환 배송비붙음안 붙음

사장님, 배송비에도 붙을까요? Npay 수수료만 붙는데 반품과 교환 배송비에도 붙어요. 그리고 수수료는 결제 금액이 기준입니다.

등급요율
영세1.947%
중소12.563%
중소22.728%
중소33.003%
일반3.630%
구분요율(부가세 포함)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마케팅1%
브랜드스토어 판매자마케팅2%
스마트스토어 판매수수료3%
브랜드스토어 판매수수료4%
더 읽기 · 9문단
같은 문서 예) 판매가 10,000원 / 즉시할인 1,000원인 경우 구매자가 결제하는 금액은 9,000원이므로 수수료는 9,000원에서 부과됩니다.

Npay 수수료는 등급이 있어요

2025년 10월 1일 결제 건부터 적용되는 요율이고 부가세가 포함된 값이에요.

등급은 국세청에 신고한 매출로 정해지고 연 2회(2월 14일, 8월 14일) 갱신돼요. 처음 시작하는 가게는 '일반'으로 잡히는데 나중에 되돌려 줍니다.

같은 문서 중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우대 정책에 따라 최초 매출 신고 내역이 존재하지 않아 ‘일반’ 등급으로 적용된 신규 창업 사업자에 대해 도래하는 반기 매출 신고 내역을 통해 ‘영세, 중소가맹점’ 등급 해당할 경우 이전 반기 카드 수수료를 소급하여 환급됩니다.

판매수수료는 내가 데려오면 내려가요

같은 문서 판매자가 직접 네이버 내부 또는 외부에서 광고 및 홍보를 통해 유입한 고객이 상품을 구매한 경우,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가 적용되어 낮은 수수료가 과금됩니다.

문서의 계산 예시가 이걸 그대로 보여 줘요. 예를 들어 일반 등급에서1만 원 주문이 들어왔다고 해 볼게요. 그냥 팔리면 Npay 363원과 판매수수료 300원을 빼고 9,337원이 정산돼요. 사장님이 데려온 손님이면 판매수수료가 100원이라 9,537원이에요.

차이는 건당200원이죠. 블로그와 홈페이지로 손님을 데려오는 일이 수수료에서도 돈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네이버쇼핑 검색 순위는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네이버 쇼핑파트너센터 FAQ, 「상품검색 SEO 가이드 — 네이버쇼핑 검색 랭킹 알고리즘」 (2026-09-18 원문 확인) 검색결과의 노출 순위를 결정하는 검색 알고리즘은 적합도, 인기도, 신뢰도 점수를 바탕으로, 그룹상품과 카탈로그와 함께 구성됩니다. N+스토어는 추가로 선호도 점수를 통해 사용자별 맞춤 검색결과를 제공합니다.

네이버가 공식으로 밝힌 기준은 이 네 단어예요. 적합도는 검색어와 상품명·카테고리·속성이 맞는지, 인기도는 클릭·판매·리뷰 같은 반응, 신뢰도는 정책 위반 여부예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여기에 사람마다 다른 선호도가 얹혀요. 각 항목의 세부 설명은 파트너센터 안에서 스크립트로 열리는 화면이라 원문을 아직 못 받았어요. 「상위 노출 보장」을 파는 쪽이 말하는 특별한 방법은 이 네 점수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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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쇼핑 에이전트는 무엇을 보나요?

네이버 보도자료, 「네이버 쇼핑앱 AI 쇼핑 에이전트 배송 특화 기능 고도화」 (2026-09-17, 2026-09-18 원문 확인) 상품 스펙과 실시간 배송 정보, 생생한 리뷰 데이터 등 네이버쇼핑 생태계가 보유한 실시간 쇼핑 데이터와 개인화 추천 기술의 결합으로 이용자의 의도와 맥락에 최적화된 구매 결정을 지원하여

네이버 쇼핑 앱에서 손님이 「내일까지 도착하는 전골 밀키트」처럼 문장으로 물으면 AI가 상품을 골라 주는 기능이에요. 2026년 9월부터는 주문 마감 시간과 실제 도착일을 보고 고른다고 해요. 네이버는 6월 정식 출시 뒤 9월까지 대화 수가 약 60%, 거래액이 82% 늘었다고 적었어요.

사장님이 할 일은 위 순위 기준과 같아요. 상품명과 속성 칸을 다 채우는 것이 첫째이고 발송 마감 시간과 배송 방식을 정확히 넣는 것이 둘째예요.

셋째로 리뷰가 쌓이게 두세요. AI가 고르는 재료가 그 셋이라고 네이버가 밝혔으니까요.

쿠팡은 어떻게 다른가요?

쿠팡이 공식 문서에 밝힌 것부터 적을게요. A · 공식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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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카테고리별 판매수수료」 쿠팡은 할인된 가격에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같은 문서 상품이 등록된 후에는 카테고리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

기본 수수료는 대분류마다 달라요. 생활용품과 가전디지털이7.8%, 뷰티가 9.6%, 출산·유아와 자동차용품이 10%, 패션이 10.5%, 식품이 10.6%, 가구·도서·주방·완구·반려가 10.8%입니다.

그런데 소분류에서 더 갈려요. 예를 들어 같은 생활용품 안에서도 공구·철물류는10.8%예요. 그러니 등록 전에 카테고리를 확인하셔야 하는데 잘못 넣으면 쿠팡이 고칠 수 있고 그때는 바뀐 카테고리의 수수료율이 적용되거든요.

쿠팡 표에는 부가세 포함 여부가 적혀 있지 않아요. 네이버 표는 부가세 포함이라고 밝히고요. 둘을 나란히 비교할 때 이 점을 빼면 안 됩니다. 쿠팡이 "국내 타 오픈마켓 대비 최저"라고 적은 건 쿠팡의 주장이고 여기서 검증하지 않았어요.

로켓그로스는 뭐가 더 붙나요?

쿠팡 물류센터에 물건을 미리 넣어 두고 쿠팡이 포장·배송·반품까지 하는 방식이에요. 판매 수수료는 판매자배송과 같고 그 위에 입출고비와 배송비가 상품 크기별로 붙어요. 쿠팡 소개 페이지에 적힌 최소 금액만 옮기면 극소형은 입출고600원과 배송 1,125원부터, 특대형은 1,375원과 3,500원부터예요.

보관비는 입고 뒤 30일(의류·신발·액세서리 45일)까지 무료이고 반품 회수·재입고·반출은 달마다 20건까지 무료인데 「프로모션 중」이라고 붙어 있어요. 정확한 요율표는 판매자 로그인 뒤에만 보이니 사장님 화면에서 카테고리·크기별로 확인하고 12주 기록에 적으세요.

「세이버 판매자는 매출이 15% 늘었다」는 문구는 쿠팡이 가입 전후 4주를 비교한 자체 수치예요. 조건이 적힌 만큼만 믿으시면 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바로 팔 수 있나요?

Meta, 「커머스 자격 요건」 Facebook과 Instagram 결제 기능은 현재 미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제품 태그는 손님을 내 쇼핑몰로 보내는 데까지만 돼요. 판매는 결국 내 쇼핑몰에서 일어납니다. 메타는 판매 채널의 도메인을 "축약되지 않은 단일 형태로" 제공하라고 하고 도메인 소유 확인을 요구할 수 있다고도 적었어요.

스마트스토어 주소처럼 남의 도메인 아래에 있으면 이 확인을 통과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다만 공식 문서에 "스마트스토어는 안 된다"는 말은 없으니 그렇게 쓰지는 않을게요.

법으로 해야 하는 건 뭔가요?

스마트스토어든 쿠팡이든 자사몰이든 같아요. 통신판매업 신고와 홈페이지 표시, 청약철회,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걸리는데 온라인으로 팔기 전에 법이 요구하는 것에 정리해 뒀습니다.

정리

사장님, 수수료는 결제 금액에 붙고 스마트스토어는 내가 데려온 손님이면 건당2%가 남아요. 쿠팡은 카테고리를 등록 전에 정해야 하고요. 어느 길이든 손님을 직접 데려오는 일이 수수료를 줄이는 길입니다.

이 글에 나온 말 5개
  • 상위 노출 보장대행 전화에서 흔히 듣는 말이에요.
  • 청약철회손님이 산 것을 무르는 권리예요.
  • 도메인홈페이지 주소예요.
  • 노출검색 화면에 우리 가게나 글이 보인 횟수예요.
  • 클릭보인 것 가운데 실제로 누른 횟수예요.

이 글을 인용할 때. 사장님 마케팅 교실, 「스마트스토어·쿠팡 수수료 2026, 한 건 팔면 얼마 남나」, 2026-10-24 수정, https://sajangmarketing.com/guide/selling.html. 글 안의 큰따옴표 문장은 각 기관 원문이니 그 기관을 출처로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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