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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 수수료
온라인으로 팔면 수수료가 어떻게 되나
온라인에서 파는 길은 크게 셋입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그리고 내 도메인의 자사몰. 앞의 둘은 손님이 이미 있는 장터라 수수료를 내고, 셋째는 수수료 대신 손님을 직접 모아야 합니다. 이 글은 수수료가 어디에 얼마나 붙는지를 공식 문서 원문으로 봅니다. 수수료율은 날짜가 붙은 값이라 기준일을 같이 적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수수료는 둘이고, 붙는 자리가 다릅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정산관리, 수수료의 종류」스마트스토어를 통한 상품 판매로 인해 부과되는 수수료는 2가지 종류가 있으며, 유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적용됩니다.
| 붙는 자리 | Npay 수수료 | 네이버쇼핑 판매수수료 |
|---|---|---|
| 상품금액 | 붙음 | 붙음 |
| 초기 배송비 | 붙음 | 안 붙음 |
| 반품, 교환 배송비 | 붙음 | 안 붙음 |
배송비에는 Npay 수수료만 붙고, 반품과 교환 배송비에도 붙습니다. 수수료는 결제가 기준입니다.
같은 문서예) 판매가 10,000원 / 즉시할인 1,000원인 경우 구매자가 결제하는 금액은 9,000원이므로 수수료는 9,000원에서 부과됩니다.
Npay 수수료는 매출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2025년 10월 1일 결제 건부터 적용되는 요율입니다. 부가세 포함.
| 등급 | 요율 |
|---|---|
| 영세 | 1.947% |
| 중소1 | 2.563% |
| 중소2 | 2.728% |
| 중소3 | 3.003% |
| 일반 | 3.630% |
등급은 국세청에 신고한 매출로 정해지고 연 2회(2월 14일, 8월 14일) 갱신됩니다. 처음 시작하는 가게는 '일반'으로 잡히는데, 되돌려 줍니다.
같은 문서중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우대 정책에 따라 최초 매출 신고 내역이 존재하지 않아 ‘일반’ 등급으로 적용된 신규 창업 사업자에 대해 도래하는 반기 매출 신고 내역을 통해 ‘영세, 중소가맹점’ 등급 해당할 경우 이전 반기 카드 수수료를 소급하여 환급됩니다.
판매수수료는 넷 가운데 하나가 반드시 붙습니다
| 구분 | 요율(부가세 포함) |
|---|---|
|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마케팅 | 1% |
| 브랜드스토어 판매자마케팅 | 2% |
| 스마트스토어 판매수수료 | 3% |
| 브랜드스토어 판매수수료 | 4% |
같은 문서판매자가 직접 네이버 내부 또는 외부에서 광고 및 홍보를 통해 유입한 고객이 상품을 구매한 경우,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가 적용되어 낮은 수수료가 과금됩니다.
문서의 계산 예시가 이것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일반 등급에서 1만 원 주문이 들어왔다고 합시다. 그냥 팔리면 Npay 363원과 판매수수료 300원을 빼고 9,337원이 정산됩니다. 내가 데려온 손님이면 판매수수료가 100원이라 9,537원입니다. 차이는 건당 200원입니다. 블로그와 홈페이지로 손님을 데려오는 일이 수수료에서도 숫자로 돌아옵니다.
쿠팡은 카테고리마다 다르고, 등록 뒤에는 바꿀 수 없습니다
쿠팡이 밝힌 것부터 적습니다. A · 공식 문서
쿠팡, 「카테고리별 판매수수료」쿠팡은 할인된 가격에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같은 문서상품이 등록된 후에는 카테고리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
기본 수수료는 대분류마다 다릅니다. 생활용품과 가전디지털 7.8%. 뷰티 9.6%. 출산·유아와 자동차용품 10%. 패션 10.5%. 식품 10.6%. 가구·도서·주방·완구·반려 10.8%. 소분류에서 더 갈려서, 같은 생활용품 안에서도 공구·철물류는 10.8%입니다. 등록 전에 카테고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잘못 넣으면 쿠팡이 고칠 수 있고, 그때는 바뀐 카테고리의 수수료율이 적용됩니다.
쿠팡 표에는 부가세 포함 여부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네이버 표는 부가세 포함이라고 밝힙니다. 둘을 나란히 비교할 때 이 점을 빼면 안 됩니다. 쿠팡이 "국내 타 오픈마켓 대비 최저"라고 적은 것은 쿠팡의 주장이고 여기서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인스타그램 안에서는 결제가 안 됩니다
Meta, 「커머스 자격 요건」Facebook과 Instagram 결제 기능은 현재 미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제품 태그는 손님을 내 쇼핑몰로 보내는 데까지입니다. 판매는 결국 내 쇼핑몰에서 일어납니다. 메타는 판매 채널의 도메인을 "축약되지 않은 단일 형태로" 제공하라고 합니다. 도메인 소유 확인을 요구할 수 있다고도 적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주소처럼 남의 도메인 아래에 있는 경우 이 확인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공식 문서에 "스마트스토어는 안 된다"는 말은 없으므로, 그렇게 쓰지 않습니다.
어느 길이든 법적 절차는 같습니다
스마트스토어든 쿠팡이든 자사몰이든 통신판매업 신고, 홈페이지 표시, 청약철회,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같습니다. 온라인으로 팔기 전에 닫아야 할 것 여섯에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