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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 · 실측 사례
수집 요청을 넣지 않은 쪽은 한 달이 지나도 네이버에 0쪽
사장님, 2편에서는 수집 요청을 넣고 사흘 만에 47쪽이 됐다는 기록을 옮겼어요. 3편은 그 뒤 한 달이에요. 숫자가 줄어든 날이 있었고 어느 쪽이 잡혔는지 나눠 보니 갈림길이 하나 보였어요.
네이버에 잡힌 쪽 수
잡힌 쪽은 줄기도 해요
10월 6일에 다시 세어 보니 45쪽으로 9월 23일보다 2쪽 줄어 있었습니다. 9월 20일 저녁부터는 첫 화면이 검색 결과 목록에서 빠진 날도 이어졌어요.
왜 빠졌는지는 네이버가 알려 주지 않아요. 그래서 하루 숫자로 판단하지 않고 같은 요일에 한 번씩 세어요. 같은 방법이 맞는 까닭은 12주 기록에 있어요.
어느 쪽이 잡혔나
10월 8일에 잡힌 45쪽을 하나씩 열어 보니 모두 설명 글이었습니다. 단계별 따라 하기 글은 한 쪽도 없었어요.
수집 요청 넣음
수집 요청 안 넣음
수집 요청 내역을 맞춰 보니 9월에 넣은 주소가 전부 설명 글이었어요. 따라 하기 글은 사이트맵에만 있었고 한 달이 지나도 그대로였습니다.
새 글 알림만으로는
10월 8일에는 빠진 쪽 77개를 IndexNow로 네이버에 알렸어요. IndexNow는 바뀐 주소를 검색엔진에 바로 알리는 방법인데, 네이버 안내서에 이렇게 적혀 있어요.
더 읽기 · 1문단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웹마스터 가이드, 「IndexNow 소개」 (2026-10-08 원문 확인)주의할 점은 IndexNow protocol 은 검색엔진에 웹사이트의 변화를 빨리 알리는 역할을 하지만, 웹페이지의 색인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10월에 한 일과 결과
- 10월 8일빠진 77쪽을 IndexNow로 알림
- 10월 9·13일따라 하기 글 위주로 수집 요청 51건과 27건
- 10월 24일116쪽. 수집 요청을 넣은 78건 가운데 76건이 잡힘
보름 뒤에 다시 세어 보니
10월 24일에 같은 방법으로 세어 보니 116쪽이었어요. 9일과 13일에 수집 요청을 넣은 78건 가운데 76건이 잡혔고, 따라 하기 글 42쪽은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같은 보름 동안 저널 글 7쪽은 공개되는 날 아침마다 IndexNow로 알렸는데도 한 쪽도 잡히지 않았어요. 수집 요청을 넣지 않은 주제별 모음 쪽도 0쪽이었습니다.
세 편을 묶으면
사장님, 이 사이트에서 네이버에 잡힌 쪽은 수집 요청을 넣은 쪽이었습니다. 사이트맵만 낸 쪽은 한 달이 지나도 잡히지 않았고, IndexNow 알림만 받은 쪽도 보름 동안 그대로였어요. 새 홈페이지라면 중요한 쪽부터 며칠에 나눠 수집 요청에 넣고 일주일 뒤 같은 요일에 다시 세어 보세요. 넣는 순서는 홈페이지 검색 등록 따라 하기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