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 리뷰
리뷰 답글 예시 24개, 상황별로 복사해 고쳐 쓰는 문장
사장님, 답글 칸 앞에서 손이 멈추는 건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몰라서예요. 상황 12가지에 예시를 두 개씩 두었으니 우리 가게 말로 바꿔 쓰세요. 괄호 안은 그날 있었던 일로 채우시면 됩니다.
한 줄 답부터. 좋은 리뷰에는 한두 문장, 불만 리뷰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와 「앞으로 어떻게 할지」 두 문장이면 돼요. 사과를 길게 늘이지 않고 손님 이름·전화번호를 적지 않아요. 답글은 리뷰 하나에 하나뿐이고 손님에게 알림이 갑니다.
답글 쓰기 전에 지킬 것
네이버 도움말이 답글이 제외되는 경우로 개인정보와 감정 표현을 적어 뒀어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고객센터, 「영수증 리뷰 답글 등록⋅수정⋅삭제 방법」답글 작성 시 리뷰 작성자에게 알림이 발송되니, 영수증 리뷰에 대한 비방성 내용 또는 감정적 표현은 삼가 바랍니다.
같은 문서또한, 리뷰어의 이름, 전화번호 등의 개인 정보가 입력된 경우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지킬 것 | 왜 |
|---|---|
| 손님 이름·전화번호·차 번호를 적지 않는다 | 개인정보가 들어가면 답글이 제외될 수 있어요 |
| 반박·비꼼·변명을 쓰지 않는다 | 손님에게 알림이 가고 다른 손님이 같이 읽어요 |
| 「다음에 오시면 하나 더 드립니다」를 쓰지 않는다 | 대가를 걸면 리뷰 표시·공정성 문제가 생겨요. 리뷰와 답글 설명 |
불만 리뷰 답글의 틀은 하나로, 첫 문장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둘째 문장은 앞으로 어떻게 할지예요. 정중한 말을 길게 붙일수록 손님이 「설득하려는 말」로 읽었다는 연구가 있어 사과는 한 마디로 끝냅니다.
좋은 리뷰
짧게 답하는 편이 나아요. 길면 홍보로 읽히고 다음 손님이 답글을 안 읽어요.
「(김치찌개)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도 그 맛 그대로 준비해 두겠습니다.」
「(주차) 편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녁 7시 넘으면 옆 건물 자리도 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별점만 있고 글이 없는 리뷰
무엇이 좋았는지 모르니 묻지 않고 한 줄만 두고 별점이 낮아도 캐묻지 않아요.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다녀가셨군요. 아쉬운 점이 있으셨으면 다음에 오실 때 말씀해 주세요. 바로 고치겠습니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
손님이 이미 겪은 일이니 사실을 그대로 적고 바뀐 것을 씁니다.
「(토요일 저녁) 주문이 한꺼번에 몰려 (20분) 넘게 기다리셨어요. 이번 주부터 저녁 6시에 주방에 한 명 더 두기로 했습니다.」
「(찌개)가 늦게 나온 날이 맞습니다. 앞으로는 주문 받을 때 걸리는 시간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음식이 식었거나 맛이 달랐다
「(국)이 식어서 나왔다고 하셨는데 점심 손님이 몰려 배식이 늦었습니다. 이번 주부터 국은 주문 뒤에 담아 드리겠습니다.」
「(그날) 간이 평소보다 셌다는 말씀이 맞아요. 레시피 계량을 다시 맞췄고 제가 매일 첫 주문분을 먹어 보고 내보내기로 했습니다.」
이물이 나왔다
변명을 넣지 않고 그날 한 조치만 써요.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되면 답글로 다투지 말고 제외 요청 절차로 갑니다.
「(머리카락)이 나왔다는 말씀 확인했습니다. 그날 바로 주방 위생모를 바꿨고 조리대 점검을 매일 아침으로 옮겼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느 재료에서 나온 것인지 납품처까지 확인했고 해당 묶음은 전부 뺐습니다.」
직원이 불친절했다
직원 이름은 답글에 쓰지 않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와 어떻게 바꿨는지만 씁니다.
「주문을 받을 때 말투가 짧았다는 말씀 맞습니다. 그날 일 마친 뒤 직원과 같이 이야기했고 손님 부를 때 쓰는 말을 정해 두었습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아무도 안내를 안 했다는 점 확인했어요. 이제 빈 테이블이 없을 때 걸리는 시간을 먼저 말씀드리기로 했습니다.」
값이 비싸다
값을 깎아 준다고 쓰기보다 왜 그 값인지 한 마디와 메뉴판을 어떻게 고쳤는지를 씁니다.
「(한우)라 값이 나가는 건 맞습니다. 메뉴판에 원산지와 중량을 크게 적어 고르실 때 헷갈리지 않게 바꿨어요.」
「점심에는 같은 메뉴가 (2천 원) 낮은 값으로 있는데 안내가 부족했습니다. 입구 메뉴판에 점심 값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배달이 늦었거나 포장이 샜다
배달앱 리뷰도 틀은 같고 기사 탓은 쓰지 않아요.
「(비 오는 날) 배달이 (30분) 늦었어요. 주문이 몰릴 때는 앱에 예상 시간을 길게 표시하기로 했습니다.」
「(국물)이 새서 받으셨다니 죄송합니다. 그날부터 국물류는 용기를 바꾸고 비닐을 한 겹 더 씌우고 있어요.」
손님이 잘못 알고 쓴 리뷰
틀렸다고 쓰지 않고 사실만 한 줄 두면 다른 손님이 읽고 판단해요.
「영업시간이 바뀐 걸 검색에 늦게 반영해 헛걸음하셨어요. 지금은 (밤 10시)까지로 고쳐 두었습니다.」
「말씀하신 (주차비)는 건물 주차장 요금이라 저희가 받는 것이 아니에요. 계산대에서 (1시간) 주차 확인은 해 드리고 있습니다.」
예약하고 다녀간 손님
네이버 예약·주문 리뷰는 답하는 화면이 따로 있지만 내용은 같습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 테이블을 비워 두었는데 (10분) 기다리셨네요. 앞 손님 정리 시간을 예약 사이에 넣기로 했습니다.」
「(컷)이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다음 예약 때 「지난번과 같게」라고만 적어 주시면 같은 담당이 준비합니다.」
사진을 올려 준 손님
「사진 고맙습니다. 손님이 찍어 주신 (창가 테이블)은 오후 3시쯤 빛이 제일 좋아요.」
「(신메뉴) 사진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곱빼기)도 됩니다.」
여러 번 온 단골
답글에서 이름을 부르지 않고 알아본다는 표시는 가게에서 직접 합니다.
「자주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앉으시는 테이블은 계속 비워 두겠습니다.」
「매번 리뷰까지 남겨 주시니 힘이 됩니다. 새로 들어온 (원두) 다음에 꼭 드셔 보세요.」
정리
사장님, 24개를 다 외울 필요는 없어요. 좋은 리뷰는 한 줄, 불만 리뷰는 무슨 일과 어떻게 두 줄이라는 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이름과 전화번호는 안 쓰고 대가는 안 겁니다.
이 글을 인용할 때. 사장님 마케팅 교실, 「리뷰 답글 예시 24개, 상황별로 복사해 고쳐 쓰는 문장」, 2026-09-19 수정, https://sajangmarketing.com/guide/reply-examples.html. 글 안의 큰따옴표 문장은 각 기관 원문이니 그 기관을 출처로 적어 주세요.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