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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1만 원 팔면 빠지는 돈2 / 3편
저널 · 숫자 한 장
네이버 예약 수수료, 쓰기만 하면 0원이고 Npay로 받은 예약금에만 붙어요
사장님, 1편에서는 스마트스토어에서 손님이 들어온 길에 따라 200원이 갈린다는 숫자를 옮겼어요. 2편은 미용실·식당이 많이 쓰는 네이버 예약이에요.
바로 할 일네이버 예약에서 예약금을 받고 있다면 Npay로 결제된 건만 따로 세어 보세요. 수수료는 그 건에만 붙고, 예약만 받고 결제는 매장에서 하면 예약 서비스 수수료는 없어요.
0원예약만 받고
매장에서 결제
매장에서 결제
1.80~2.90%Npay로 받은
예약금
예약금
등급마다 얼마인가요
영세 등급은 예약 결제 1.80%, 주문과 매장방문 결제 0.80%예요. 일반 등급은 둘 다 2.90%이고, 모두 부가세가 따로 붙어요.
1만 원 예약금일 때 수수료
영세·예약180원
영세·매장80원
일반290원
언제 들어오나요
정산은 손님이 이용을 마친 뒤 1영업일 후예요. 예약금을 미리 받아도 손님이 오기 전에는 정산되지 않아요.
예약금이 들어오는 순서
- 예약할 때손님이 Npay로 예약금 결제
- 방문한 날손님이 이용을 마침
- 1영업일 뒤수수료를 뺀 금액이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