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 › 배달앱과 당근
연재 · 1만 원 팔면 빠지는 돈3 / 3편
저널 · 숫자 한 장
배달앱 2만 원 주문에서 빠지는 돈 3,300~4,960원, 당근 포장 주문과 견주기
사장님, 1편은 스마트스토어, 2편은 네이버 예약이었어요. 마지막 3편은 배달앱이에요. 배달앱은 중개수수료 말고 배달비까지 같이 봐야 남는 돈이 보여요.
바로 할 일배달앱 사장님 화면에서 우리 가게가 어느 거래액 구간인지 확인하고, 지난달 정산서의 중개수수료·결제수수료·배달비 세 줄을 적어 두세요.
2만 원 주문에서 빠지는 돈(결제수수료 빼고)
가장 적게3,300원
가장 많이4,960원
두 가지가 붙어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는 2024년 11월 상생안에서 거래액 구간에 따라 중개수수료를 2.0~7.8%로 정했어요. 그리고 주문마다 배달비 1,900~3,400원이 따로 붙어요. 결제수수료는 이 두 가지와 따로 계산돼요.
배달 주문 한 건에서 빠지는 것
- 중개수수료거래액 구간에 따라 2.0~7.8%
- 배달비주문마다 1,900~3,400원
- 결제수수료따로 붙음
당근 포장 주문은
당근 비즈프로필의 포장 주문은 중개수수료가 0%이고 결제수수료만 붙어요. 결제수수료 요율은 공개 안내에서 찾지 못해 비워 둬요.
2.0~7.8%배달앱 중개수수료
+ 배달비
+ 배달비
0%당근 포장 주문 중개수수료
결제수수료만
결제수수료만
세 편을 묶으면
사장님, 같은 매출이라도 창구와 들어온 길에 따라 빠지는 돈이 수백 원에서 수천 원까지 벌어져요. 이 연재의 숫자는 각 창구가 공개한 요율로 계산한 것이니 원가와 광고비는 따로 빼서 보세요. 배달앱 구간표와 광고 과금은 배달앱 수수료 설명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