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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거, 무료로 시작하고 내 도메인을 붙여요
블로거(Blogger)는 구글이 운영하는 무료 블로그예요. 네이버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붙어 있듯이, 블로거는 구글 계정 하나로 시작하고 내 도메인을 붙일 수 있어요. 고객센터 문서 세 건에 적힌 것만 옮길게요.
네이버 블로그와 다른 점
| 항목 | 네이버 블로그 | 구글 블로거 |
|---|---|---|
| 주소 | blog.naver.com/아이디 | 이름.blogspot.com, 또는 내 도메인 |
| 검색 | 네이버 검색과 붙어 있어요 | 구글 검색의 일반 사이트로 취급돼요 |
| 돈 | 무료 | 무료. 도메인만 따로 사요 |
한국 손님은 네이버에서 먼저 찾으니 네이버 블로그가 먼저예요. 블로거는 내 도메인으로 글을 쌓고 싶은데 홈페이지 빌더 요금이 부담될 때 고를 수 있는 길이에요. 외국 손님을 받는 가게라면 구글 쪽이 더 맞고요.
만드는 데 일곱 단계예요
블로거에 로그인해서 새 블로그를 누르고, 이름을 적고, 주소를 고르고, 저장. 문서에 적힌 절차가 이게 전부예요. 그리고 이 문장이 붙어 있어요.
Blogger 고객센터, 「블로그 만들기」참고: Blogger 콘텐츠 정책 및 서비스 약관을 준수해야 합니다.
내 도메인을 붙이려면
도메인을 먼저 사 둬야 해요. 그다음은 블로거 설정과 도메인 업체 설정 두 곳을 오가요.
- 블로거 설정에서 「게시」 아래 맞춤 도메인에 산 주소를 넣어요. 그러면 CNAME 두 개를 알려 주는 오류가 떠요
- 도메인 업체의 DNS 화면에서 그 CNAME 두 개를 넣어요. 하나는 ghs.google.com, 하나는 내 계정에만 해당하는 값이에요
- 한 시간 이상 기다린 뒤 블로거에서 다시 저장해요
- www 없는 주소도 연결하려면 A 레코드 네 개를 더 넣어요. 문서에 값이 적혀 있어요
Blogger 고객센터, 「맞춤 도메인 설정하기」중요: 'blogspot.com' 주소가 맞춤 도메인으로 리디렉션되기까지 최대 24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안 되면 단계를 다시 시도하기 전에 먼저 기다려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도메인 업체에 물어보라고 적혀 있어요. 이름 칸에는 전체 주소가 아니고 www 같은 하위 도메인만 넣는다고 문서에 적혀 있고요.
콘텐츠 정책에서 가게에 해당하는 것
Blogger, 「콘텐츠 정책」스팸을 발송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에는 원치 않는 홍보성 또는 상업적 콘텐츠, 자동 프로그램으로 생성된 원치 않는 콘텐츠, 원치 않는 반복적 콘텐츠, 무의미한 콘텐츠, 대량의 구매 권유로 보이는 콘텐츠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홍보 글만 반복해 올리는 블로그가 여기 걸릴 수 있어요. 네이버가 단순 홍보성 게시물을 미노출 사유로 든 것과 같은 방향이에요. 그리고 팔거나 광고하면 안 되는 규제 상품 목록이 있어요. 안경원처럼 의료 기기에 닿는 업종은 이 항목을 읽고 시작하셔야 해요.
| 콘텐츠 정책의 규제 상품 |
|---|
| 주류, 도박, 의약품, 승인되지 않은 보조식품, 담배류, 화약류, 무기류, 건강/의료 기기 |
문서에 없는 것
블로거 글이 구글 검색에 어떻게 잡히는지는 블로거 문서에 없어요. 그건 구글 검색센터 쪽이고, 내 홈페이지가 검색에 보이려면과 구글이 말하는 좋은 글이 그 내용이에요. 네이버 검색에 블로거 글이 얼마나 잡히는지는 근거 있는 자료를 못 찾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