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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말하는 좋은 글

구글 검색센터에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라는 문서가 있어요. 무엇이 좋은 글인지를 적은 문서예요. 무엇을 하면 걸리는지는 안 적혀 있어요.

점검 질문 서른두 개가 들어 있는데 그 가운데 가게에 해당하는 것만 골라 볼게요.

바로 할 일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가장 최근 글을 열고 물어보세요. 이 글에 우리 가게에서만 알 수 있는 내용이 한 줄이라도 있는가. 없으면 그 한 줄을 넣으시면 돼요.

발행 2026-09-11수정 2026-10-12

읽는 순서

질문 8개를 한 화면에 하나씩 넘기며 읽을 수 있어요.

1번 질문부터 읽기
  1. 1글자 수 기준이 있나요?
  2. 2E-E-A-T는 무슨 뜻인가요?
  3. 3품질 평가자가 내 순위를 내리나요?
  4. 4경험은 왜 재료가 되나요?
  5. 5흔한 위험 신호는 뭔가요?
  6. 6AI로 썼으면 밝혀야 하나요?
  7. 7네이버는 좋은 글을 뭐라고 하나요?
  8. 8정리
한 쪽에 모두 보기

글자 수 기준이 있나요?

구글 검색센터,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 Google은 특별히 선호하는 단어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1,500자 이상 써야 한다"는 말은 어디서 온 걸까요? 구글 문서는 오히려 그걸 경고 항목으로 들었어요.

검색에 잘 보이려고 글 길이를 맞추고 있다면 그 자체가 위험 신호라고요. 네이버 문서에도 글자 수 기준은 없습니다.

E-E-A-T는 무슨 뜻인가요?

대행사 제안서에 자주 나오는 말이에요. 경험, 전문성, 권위, 신뢰의 머리글자죠. 구글은 이렇게 적었어요.

흔한 설명구글 문서
E-E-A-T 점수를 올려야 한다순위 결정 요소가 아니에요
넷을 다 갖춰야 한다다 갖출 필요는 없어요
권위가 중요하다가장 중요한 건 신뢰성이에요
더 읽기 · 3문단
같은 문서 E-E-A-T 자체로는 특정 순위 결정 요소가 아니지만 훌륭한 E-E-A-T를 갖추고 있는 콘텐츠를 식별하기 위해 다양한 요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문서 E-E-A-T라는 덕목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성입니다. 나머지 덕목들은 신뢰성에 기여하지만 콘텐츠에서 이 모든 덕목을 갖추고 있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건강, 금융, 안전처럼 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주제에는 가중치를 더 준다고 해요. 예를 들어 피부 관리나 치과처럼 건강에 닿는 업종은 여기 해당할 수 있습니다.

품질 평가자가 내 순위를 내리나요?

같은 문서 검색 평가자는 페이지의 순위가 결정되는 방식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습니다.

품질 평가자가 내 페이지를 보고 순위를 내린다는 건 흔한 오해예요. 그러면 평가자는 무엇을 할까요?

구글은 평가자 의견을 식당의 만족도 카드처럼 쓴다고 적었어요. 검색 시스템이 잘 돌아가는지 보는 용도인 거죠.

경험은 왜 재료가 되나요?

점검 질문 가운데 이런 것이 있어요. 제품을 실제로 써 보거나 그 장소에 가 봐야 알 수 있는 것이 글에 드러나느냐고요.

더 읽기 · 2문단

네이버가 겪지 않고 쓴 글을 검색에서 빼는 것과 같은 얘기예요. 블로그가 검색에서 빠지는 이유에 원문이 있습니다.

어느 사장님은 55만 원에 블로그 글 60건과 「네이버 상위 노출」을 말로 약속받고 계약했는데 60건 가운데 4건이 검색에 안 나오고 순위도 안 올라 환급을 요구했어요. 분쟁조정위원회는 상위 노출이 계약서에 없다는 이유로 환급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B 언론 보도 · 출처: 컨슈머치, 2026-08-18

흔한 위험 신호는 뭔가요?

같은 문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주로 요약하고 있으며 가치를 크게 더하지 않나요?
같은 문서 콘텐츠가 크게 변경되지 않은 경우에도 최신 페이지처럼 보이도록 페이지 날짜를 변경하나요?

날짜만 고쳐 최신 글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경고 항목이에요. 남의 글을 요약만 한 것도요. 이 사이트가 글마다 발행일과 수정일을 따로 적는 이유가 이거예요.

AI로 썼으면 밝혀야 하나요?

같은 문서 AI 생성 등 자동화를 사용한다는 사실이 공개 또는 다른 방식을 통해 방문자에게 명확히 드러나나요?

AI로 만든 글이 곧 위반은 아니에요. 검색 순위를 조작할 목적으로 대량 생성하는 것이 스팸 정책 위반이고요. 다만 자동화를 썼다고 예상할 만한 글에는 밝히는 문구를 넣는 게 좋다고 적혀 있습니다.

네이버는 운영자의 관점을 더하라고 하고 구글은 AI를 썼다고 밝히라고 해요. 같은 문제를 다른 쪽에서 다루는 거죠.

네이버는 좋은 글을 뭐라고 하나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도 웹사이트 글에 대해 다섯 가지 원칙을 적어 뒀어요. 구글이 말하는 경험·전문성과 방향이 거의 같아서, 홈페이지 글 하나로 두 검색을 함께 맞출 수 있습니다.

네이버 원칙(원문 제목)사장님 글에서는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기직접 해 본 시술·메뉴·수업 이야기를 쓰고 숫자는 공식 자료에서 가져와요
일관된 주제로 사이트의 정체성 만들기가게와 상관없는 글로 개수를 채우지 않아요
진정성을 담고 투명하게 소통하기남의 글 짜깁기와 과장을 빼고, AI 초안에는 사장님 경험을 더해요
읽기 쉬운 구조로 정보 전달하기소제목·번호·짧은 문장으로 나누고 중요한 정보를 이미지 안에만 두지 않아요
꾸준한 관리와 최신 정보 유지하기가격·정책이 바뀌면 고치고 낚시성 제목을 쓰지 않아요
더 읽기 · 4문단

원칙마다 스스로 점검해보기 질문이 붙어 있는데, 두 가지는 가게 홈페이지에 바로 쓸 만해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콘텐츠 작성시 권장 사항」 · 스스로 점검해보기 전체 콘텐츠의 절반 이상이 핵심 주제로 구성되어 있나요?
같은 문서 · 스스로 점검해보기 AI 생성 콘텐츠를 그대로 게시하지 않고 운영자의 관점을 더했나요?

이 문서는 웹사이트용이에요. 네이버 블로그 쪽 기준은 블로그 검색 기준 글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리

사장님, 구글이 적어 둔 건 길이도 점수도 아니고 사장님 가게에서만 알 수 있는 내용이 글에 있느냐예요. 그 한 줄이 있으면 네이버 기준도 같이 맞춰집니다.

이 글에 나온 말 2개
  • 비즈니스 프로필구글 지도와 검색에 나오는 가게 정보예요.
  • 노출검색 화면에 우리 가게나 글이 보인 횟수예요.

이 글을 인용할 때. 사장님 마케팅 교실, 「구글이 말하는 좋은 글」, 2026-10-12 수정, https://sajangmarketing.com/guide/google-content.html. 글 안의 큰따옴표 문장은 각 기관 원문이니 그 기관을 출처로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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