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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말하는 좋은 글
구글 검색센터에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라는 문서가 있어요. 무엇을 하면 걸리는지가 아니고, 무엇이 좋은 글인지를 적은 문서예요. 점검 질문 서른두 개가 들어 있는데, 그 가운데 가게에 해당하는 것만 골라 볼게요.
글자 수 기준은 없어요
구글 검색센터, 「유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콘텐츠」Google은 특별히 선호하는 단어 수가 없습니다.
"1,500자 이상 써야 한다"는 말은 구글이 경고 항목으로 든 부분이에요. 그런 이유로 글 길이를 맞추고 있다면 그 자체가 위험 신호라고 문서가 말해요. 네이버 문서에도 글자 수 기준은 없고요.
E-E-A-T는 점수표가 아니에요
대행사 제안서에 자주 나오는 말이에요. 경험, 전문성, 권위, 신뢰의 머리글자죠. 구글은 이렇게 적었어요.
같은 문서E-E-A-T 자체로는 특정 순위 결정 요소가 아니지만 훌륭한 E-E-A-T를 갖추고 있는 콘텐츠를 식별하기 위해 다양한 요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문서E-E-A-T라는 덕목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성입니다. 나머지 덕목들은 신뢰성에 기여하지만 콘텐츠에서 이 모든 덕목을 갖추고 있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 흔한 설명 | 구글 문서 |
|---|---|
| E-E-A-T 점수를 올려야 한다 | 순위 결정 요소가 아니에요 |
| 넷을 다 갖춰야 한다 | 다 갖출 필요는 없어요 |
| 권위가 중요하다 | 가장 중요한 건 신뢰성이에요 |
건강, 금융, 안전처럼 사람의 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주제에는 더 큰 가중치를 준다고 해요. 안경원이나 피부 관리처럼 건강에 닿는 업종은 여기 해당할 수 있어요.
평가자는 순위를 못 바꿔요
같은 문서검색 평가자는 페이지의 순위가 결정되는 방식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습니다.
품질 평가자가 내 페이지를 보고 순위를 내린다는 건 흔한 오해예요. 구글은 평가자 의견을 식당의 만족도 카드처럼 쓴다고 적었어요. 시스템이 잘 작동하는지 보는 용도죠.
사장님이 가진 건 경험이에요
점검 질문 가운데 이런 것이 있어요. 제품이나 서비스를 실제로 쓰거나 어떤 장소를 방문해야 얻을 수 있는 전문성이 글에 드러나느냐고요. 직접 써 보고 가 본 사람만 쓸 수 있는 것을 문서가 예로 들어요. 네이버가 비체험 원고를 미노출 사유로 든 것과 같은 방향이에요. 블로그가 검색에서 빠지는 이유에 있어요.
위험 신호로 든 것 가운데 흔한 둘
같은 문서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주로 요약하고 있으며 가치를 크게 더하지 않나요?
같은 문서콘텐츠가 크게 변경되지 않은 경우에도 최신 페이지처럼 보이도록 페이지 날짜를 변경하나요?
날짜만 고쳐 최신 글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경고 항목이에요. 남의 글을 요약만 한 것도요. 이 사이트가 글마다 발행일과 수정일을 따로 적는 이유가 이거예요.
AI를 썼으면 밝히라고 권해요
같은 문서AI 생성 등 자동화를 사용한다는 사실이 공개 또는 다른 방식을 통해 방문자에게 명확히 드러나나요?
AI로 만든 글이 곧 위반은 아니에요. 검색 순위를 조작할 목적으로 대량 생성하는 것이 스팸 정책 위반이고요. 다만 자동화를 썼다고 예상할 만한 글에는 밝히는 문구를 넣는 게 좋다고 적혀 있어요. 네이버는 운영자의 관점을 더하라고 하고, 구글은 밝히라고 해요. 같은 문제를 다른 각도로 다루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