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 12주 기록
플랫폼이 주는 광고비·메시지비 지원 한눈에
네이버, 카카오, 당근이 새로 시작하는 가게에 광고비나 메시지 비용을 대 줘요. 셋 다 현금이 아니고 그 플랫폼 안에서만 쓰는 쿠폰이나 캐시예요. 셋 다 사장님이 직접 신청해야 나옵니다. 대행사가 대신 받아 준다는 말은 여기 없어요.
세 가지를 한 표로
| 어디 | 무엇을 얼마나 | 조건 |
|---|---|---|
| 네이버 검색광고 | 가입 뒤 60일 동안 쓴 유상 광고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비즈쿠폰으로 | 광고주센터 새 가입. 가입 뒤 60일 안에 직접 신청 |
| 카카오톡 채널 | 메시지 발송 지원금 30만 원(비즈월렛 무상캐시, 1년 안에 사용) | 연 매출 10억 원 이하 사업자, 사업자등록번호당 1회. 비즈니스 채널과 비즈월렛이 먼저 |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성장 마일리지. 새싹 등급(전월 거래액 80만~300만 원 미만) 30만, 파워 등급(300만~1,000만 원 미만) 100만. 고객 적립금이나 광고비로 전환, 1년 안에 사용 | 국내 개인 사업자만. 스타트 제로수수료를 받은 적 없는 스토어, 등급별 최초 1회. 스마트스토어센터 「판매자 지원 프로그램」에서 신청 |
| 당근 광고 | 첫 광고 계정 1만 원 + 첫 유료 캐시 7일간 50% 환급(최대 5만 원) + 다음 달 2~5% 추가 충전(최대 20만 원) | 광고 계정 만들기. 환급과 추가 충전은 내가 먼저 쓴 금액에 따라 |
금액이 커 보이는 순서와 실제로 손에 닿는 순서가 달라요. 스마트스토어 성장 마일리지는 이미 팔리기 시작한 가게에만 오고, 네이버50만 원은 내가 60일 안에 50만 원을 써야 다 받는 돈이고, 당근 26만 원도 내가 쓴 만큼 돌려받는 구조예요. 카카오 30만 원만 쓰기 전에 먼저 들어오는 캐시입니다.
네이버는 어떻게 주나요?
네이버 광고주센터 공지, 「첫 광고비 지원 변경 안내」 (2026-05-07)가입 후 60일 동안 사용하신 유상 광고비를 합산하여 최대 50만 원까지 비즈쿠폰 지급
같은 문서첫 광고주 지원 혜택은 광고주님의 직접 신청을 통해 제공됩니다.
비즈쿠폰은 다음 광고비로만 쓰는 쿠폰이에요. 그러니까 첫 두 달에 광고를 얼마나 돌릴지 정한 뒤에 가입하는 게 맞아요. 광고 계정은 사장님 이름으로 만드는 순서가 파워링크 따라 하기에 있어요.
카카오는 어떻게 주나요?
카카오비즈니스 가이드, 「소상공인 지원 혜택」지원 조건에 부합할 경우, 사장님의 비즈월렛으로 무상캐시 30만 원이 즉시 충전됩니다.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 채널의 신청하기 단추로 신청하고 결과는 최대 1개월 안에 알림톡으로 와요. 메시지 한 건이 15원이니 30만 원이면 2만 건이에요. 친구가 500명인 가게는 마흔 번 보낼 수 있는 양이라 소식으로 될 일은 소식으로 하고 메시지는 아껴 쓰는 게 맞습니다. 채널 만드는 순서는 채널 만들기에 있어요.
스마트스토어는 어떻게 주나요?
스마트스토어 고객센터, 「성장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대상과 지원 금액이 궁금합니다」 (2026-09-18 원문 확인)새싹 등급 : 전월 거래액이 80만원 이상 300만 원 미만일 경우, 30만 성장 마일리지를 지원
같은 도움말파워 등급 : 전월 거래액 300만원 이상 1,000만 원 미만일 경우, 100만 성장 마일리지 지원
이건 처음 여는 가게에는 안 와요. 지난달에80만 원 넘게 팔린 뒤에야 신청할 수 있고 해외 사업자, 개인 판매회원, 법인은 대상이 아니에요. 마일리지는 손님에게 주는 적립금으로 쓰거나 광고비(비즈머니·스마트스토어 광고 충전금)로 바꿀 수 있는데 한 번 광고비로 바꾸면 되돌릴 수 없고 지급일부터 1년이 지나면 사라져요. 예전의 「스타트 제로수수료」는 2025년 6월 30일 신청이 끝났고 그걸 받은 적이 있으면 성장 마일리지는 못 받아요. 신청 자리는 스마트스토어센터 「판매자 지원 프로그램」이고 다음 달 2일에 결과와 함께 들어옵니다.
당근은 어떻게 주나요?
당근비즈니스, 「당근사장님 지원 프로그램」광고비는 당근 광고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상캐시로 지급되며, 현금으로 인출하거나 환불할 수 없습니다.
첫 광고 계정을 만들면1만 원이 바로 들어와요. 그다음부터는 내가 쓴 만큼 돌려받는 구조예요. 비즈프로필과 소식은 무료이니 광고 계정은 소식을 몇 주 올린 뒤에 만들어도 늦지 않아요. 순서는 비즈프로필 만들기에 있어요.
광주의 한 야간 네일샵은 헤어샵 안 작은 코너에서 시작해 당근 광고를 켠 지 이틀 만에 예약이 차기 시작했다고 해요. 기간을 짧게 둔 서비스 쿠폰으로 단골을 3천 명까지 모아 첫 달 매출 500만 원에서 2호점까지 냈답니다. 광고를 며칠만 쉬어도 손님이 바로 줄어 이제는 광고를 계속 돌린다고도 했습니다.A 공식 사례집 · 출처: 당근비즈니스 2025 어워즈 인터뷰, 2025-12-15
매출 숫자는 사장님 말이고 당근이 검증했다는 표시는 없어요. 「며칠만 쉬어도 줄어든다」는 말이 광고비가 고정비가 됐다는 뜻이기도 하니 12주 기록에 광고를 끈 주도 한 번 넣어 보세요.
정리
사장님, 지원금은 셋 다 계정을 만든 사람에게만 오고 대행사를 거치면 오히려 못 받는 경우가 생겨요. 받은 금액과 쓴 날은 12주 기록에 한 줄로 적어 두세요. 지원 조건은 플랫폼이 바꾸니 이 글은 2026-09-17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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