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 12주 기록
실제 사례 모음
사장님, 남의 가게가 실제로 어떻게 됐는지가 제일 궁금하시죠. 설명 글에 흩어져 있던 사례를 한 장에 모았어요. 상호는 업종과 동네까지만 적었고 출처는 사례마다 붙어 있어요.
효과가 있었던 것
경기 의정부의 한 카페는 결제할 때 리뷰를 안내하는 기능을 넣어 손님이 영수증 리뷰를 남기게 했는데 그렇게 리뷰를 모으기 시작한 해에 연매출이 전년보다 30% 늘었다고 해요. 리뷰를 사거나 대가를 준 게 아니라 결제 순간에 부탁만 한 경우예요.A 공식 사례집 · 출처: 토스플레이스 사장님 스토리, 2026-04-29
AI 답변 노출 설명에서대구 동성로의 한 음식점은 구글 계정으로 리뷰를 쓰면 안주를 하나 주는 행사를 했고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이태원과 성수의 공방들도 비슷한 행사를 한다고 보도됐어요. 최근 한 달 「구글 지도」 검색 관심도가 20% 올랐다는 숫자도 같은 기사에 있는데 개별 가게의 손님 수 변화는 적혀 있지 않았어요.B 언론 보도 · 출처: 아주경제, 2026-03-15
구글 프로필 설명에서서울 송리단길의 한 카페는 손님의 80%가 2030 여성인데, 한 손님은 인스타그램에서 카페를 보고 남양주에서 찾아왔다고 해요. 젊은 손님이 많은 가게일수록 사진이 가게를 알리는 길이 됩니다.B 언론 보도 · 출처: 한국경제, 2026-04-21
인스타그램 무료 운영 설명에서강남의 한 용달·이사 업체는 광고 지역을 서울 전체에서 강남으로 좁히고 「강남이사」 「원룸이사」처럼 잘게 나눈 검색어를 썼더니 단골 2,900명이 모였다고 해요. 당근 광고 사례라 플랫폼은 다르지만 동네와 업종을 좁혀서 시작하라는 원리는 같습니다.A 공식 사례집 · 출처: 당근비즈니스 성공사례, 2024-08-09
파워링크 순위 설명에서경기 의정부의 속눈썹펌 가게는 첫 방문 쿠폰을 주고 후기를 쓴 손님에게 서비스를 더하고 좋은 후기를 소식글에 다시 써서 단골 1,500명을 모은 뒤 독립 매장을 열었다고 해요. 광고비는 하루 1만 원, 한 달 30만 원 수준이었다고 적혀 있어요.A 공식 사례집 · 출처: 당근비즈니스 성공사례, 2024-10-22
12주 기록 설명에서경기 남양주의 7년 된 횟집은 결제할 때 손님에게 리뷰를 안내하는 기능을 넣었더니 한 달 만에 네이버 영수증 리뷰가 300개 늘고 하루 5개이던 리뷰가 8~10개가 됐다고 해요.A 공식 사례집 · 출처: 토스플레이스 사장님 스토리, 2026-04-27
리뷰 답글 설명에서
조심할 것
공정거래위원회는 2026년에 온라인 광고 대행업체 18곳을 수사 의뢰했는데 「매출 상승 보장」 「전액 환불 보장」을 약속하고 지키지 않거나, 월정액이라고 안내한 뒤 5년치를 선결제하게 하거나, 해지할 때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한 곳들이었어요.B 언론 보도 · 출처: 헤럴드경제(공정거래위원회 발표), 2026-05-12
광고비 누수 설명에서일본식 라멘집 사장님은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광고 대행 계약금 198만 원을 냈다가 당일에 해지를 요청했는데 위약금을 빼고 110만 원만 돌려받았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사례로 발표했어요.A 공공 자료 ·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공정거래위원회), 2019-12-03
광고비 누수 설명에서어느 사장님은 55만 원에 블로그 글 60건과 「네이버 상위 노출」을 말로 약속받고 계약했는데 60건 가운데 4건이 검색에 안 나오고 순위도 안 올라 환급을 요구했어요. 분쟁조정위원회는 상위 노출이 계약서에 없다는 이유로 환급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B 언론 보도 · 출처: 컨슈머치, 2026-08-18
AEO·GEO·SEO 용어 설명에서한 직장인은 SNS 마케팅 업체에서 원고료 3만 원을 줄 테니 블로그에 가게 홍보 글을 올려 달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해요. 사장님 가게 글이 이런 식으로 남의 블로그에 올라가면, 네이버 기준으로는 겪지 않고 쓴 대가성 글이 됩니다.B 언론 보도 · 출처: 메트로신문, 2024-09-08
블로그 미노출 사유 설명에서부산에서는 도용 계정 3만 7천 개로 허위 리뷰 2만 8천여 건을 써 준 조직이 적발됐고 범죄 수익이 19억 원이었다고 보도됐어요. 대행사가 「리뷰 작업」이라고 부르는 일이 이런 것이고 걸리면 가게 정보가 같이 내려갑니다.B 언론 보도 · 출처: 에너지경제신문, 2026-07-23
블로그 미노출 사유 설명에서저가 홈페이지 제작업체가 도메인을 손님 명의가 아니고 자기 회사 명의로 등록해 두고 나중에 손님이 넘겨 달라고 해도 거부하는 피해가 도메인 등록대행사 기준 하루 10건 넘게 접수된다고 보도된 적이 있어요. 도메인은 사장님 명의로, 사장님 이메일로 등록해야 합니다.B 언론 보도(오래된 기사) · 출처: 데일리시큐, 2016-03-08
도메인 설명에서
여기 없는 업종은 아직 근거 있는 사례를 못 찾은 거예요. 찾으면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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