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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 · 시작 가이드

스마트스토어 처음 시작, 첫 주에 할 일

택배로 물건을 보내는 가게의 코스예요. 법에서 요구하는 것이 전부 적용되고 팔 때마다 수수료가 나가니, 수수료와 법을 앞에 두었습니다.

발행 2026-09-13수정 2026-10-24

1단계 시작 · 모두 5단계
준비물
  • 사업자등록증
  • 네이버 아이디
  • 통장 사본
  • 팔 상품 사진과 가격
걸리는 시간
20분
돈
무료
9단계를 마치면 가게에 생기는 것
  • 수수료를 알고 정한 가격
  • 통신판매업 신고와 서면 준비
  • 내 도메인과 검색에 나오는 홈페이지
  •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으로 데려오는 손님
  • 광고를 켜고 끄는 기준
  • 12주 기록표

따라 하기

5단계예요. 한 화면에 한 단계씩 넘기며 따라 하세요.

1단계 시작
  1. 1적기파는 곳을 적어 두세요.
  2. 2준비준비물을 휴대폰에 모아 두세요.
  3. 3적기이미 팔고 있으면 지난달 정산 내역에서 수수료로 나간 돈을 한 줄 적으세요.
  4. 4보관상호·주소·전화번호·이메일 표기를 한 가지로 정해 메모하세요.
  5. 5할 일아래 단계 순서를 보고 2단계로 가세요.
한 쪽에 모두 보기
  1. 적기파는 곳을 적어 두세요.
    스마트스토어(네이버), 쿠팡, 내 도메인 자사몰 가운데 지금 파는 곳과 앞으로 팔 곳을 적습니다. 여러 곳이어도 됩니다. 장터마다 정산 내역이 따로 나오니 기록도 장터별로 합니다.
    왜 이렇게 하나요
    장터마다 정산 내역이 따로 나와요. 어느 장터가 효과였는지는 장터별 정산액으로 가르고 한 주에 바꾸는 건 하나만 둡니다. 12주 기록 설명
  2. 준비준비물을 휴대폰에 모아 두세요.
    사업자등록증 사진, 통장 사본, 상품 사진, 가격표입니다. 간이과세자인지 일반과세자인지도 사업자등록증에서 확인해 적어 두세요.
  3. 적기이미 팔고 있으면 지난달 정산 내역에서 수수료로 나간 돈을 한 줄 적으세요.
    스마트스토어는 정산 내역(일별/건별)에서 봅니다.
    왜 이렇게 하나요
    스마트스토어는 내가 직접 데려온 손님의 주문이면 판매수수료가 3%에서 1%로 내려가요. 수수료를 알아야 가격을 정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 설명
  4. 보관상호·주소·전화번호·이메일 표기를 한 가지로 정해 메모하세요.
    장터 판매자 정보, 블로그, 인스타그램에 똑같이 씁니다.
  5. 할 일아래 단계 순서를 보고 2단계로 가세요.
    3단계 관련법은 첫 주문이 들어오기 전에 끝내야 해요.
다 됐는지 확인 · 점검표
  • 장터 하나를 정했다
  • 준비물이 휴대폰에 있다
  • 지난달 수수료(또는 아직 없음)를 적었다
막혔을 때 볼 것 · 질문 10개

쿠팡과 스마트스토어를 같이 하고 싶어요

한 곳에서 12주를 먼저 돌리세요. 둘을 같이 시작하면 어느 쪽이 효과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상품을 올렸는데 네이버쇼핑 검색에 안 나와요

세 가지를 보세요. 첫째, 스토어관리 > 서비스 연결 > 네이버 서비스 연결에서 네이버쇼핑 입점을 ON으로 했는지(연동에 최대 3시간). 둘째, 상품 등록 화면 아래 가격비교 사이트 등록에서 「네이버쇼핑」을 체크했는지. 셋째, 처음 등록한 상품은 반영에 2~8시간, 늦으면 1~2일 걸린다고 적혀 있어요.

판매중지·품절·전시중지 상품은 안 나옵니다.

손님 문의는 어디로 받나요

스마트스토어는 네이버 톡톡을 켜면 상품 화면에 채팅 문의 단추가 붙어요. 톡톡 파트너센터 > 계정관리 > 설정 > 서비스 연결에서 스마트스토어를 연결한 뒤, 스마트스토어센터 스토어관리 > 서비스 연결 > 네이버 서비스 연결에서 톡톡을 ON으로 바꿉니다.

톡톡 계정의 상담 기능이 꺼져 있으면 연결이 안 돼요.

사업자등록이 없어요

온라인 판매도 사업자등록이 먼저예요. 홈택스(신청/제출 > 사업자등록신청)에서 신청합니다.
쿠팡은 로켓그로스로 시작하는 게 낫나요
판매 수수료는 같고 입출고비·배송비가 크기별로 더 붙어요(극소형600원+1,125원부터). 보관 30일·반품 회수 월 20건 무료는 프로모션이라 바뀔 수 있어요. 처음엔 판매자배송으로 몇 주 팔아 보고, 주문이 꾸준하면 재고 일부만 넣어 비교하세요.
「스타트 제로수수료」를 신청하라던데요

그 프로그램은 2025년 6월 30일 신청이 끝났어요. 지금은 「성장 마일리지」로 바뀌어 지난달 거래액이 80만 원을 넘긴 새싹 등급부터 30만, 파워 등급은 100만 마일리지예요.

처음 여는 달에는 해당이 없으니 먼저 팔고 다음 달 스마트스토어센터 「판매자 지원 프로그램」을 보세요.

상품명은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

브랜드·모델명은 넣고 중복 단어, 상관없는 검색어, 할인 정보는 빼서 짧게 적어요. 특수문자 별표·물음표·따옴표·꺾쇠는 못 써요.

상품과 직접 관련 없는 상품명, 유명 상품 비슷한 문구, 스팸성 키워드, 이모지는 관리자가 판매 금지할 수 있어요. 「~스타일」「~풍」「~st」처럼 남의 상표를 흉내 낸 말은 고지 없이 제재돼요.

이용규칙 쪽 기준은 상품 등록 금지 규칙에 있어요.

네이버쇼핑 검색 순서는 무엇으로 정하나요

고객센터는 적합도·인기도·신뢰도 셋을 들어요. 적합도는 검색어가 상품명·카테고리·브랜드·속성 가운데 어디와 잘 맞는지예요.

인기도는 클릭·판매·리뷰 수·최신성·배송 정보를 카테고리 특성대로 본 것이고, 신뢰도는 페널티·혜택·상품명 규칙 준수예요. 상품 등록 화면의 검색설정에서 검색품질 체크를 할 수 있고 안 보이면 왼쪽 아래 노출설정에서 항목을 켜세요.

스마트스토어 전용 상품명을 쓰면 체크는 기본 상품명 기준이에요.

단순 변심 반품인데 배송비는 누가 내나요

손님이 고른 반품 사유로 갈려요. 구매의사취소·색상이나 사이즈 변경·잘못 주문·단순 변심·주문 실수는 손님이 왕복 배송비(처음 배송비+반품 배송비)를 내요.

서비스 불만족·배송지연·품절·배송누락·상품정보 상이·오배송·파손이나 불량은 사장님 부담이에요. 반품 사유가 판매자 부담으로 잡혀 있으면 반품배송비가 청구되지 않아요.

실제로는 손님 잘못이면 사유를 고치고 환불보류를 걸어야 받을 수 있어요.

손님이 반품배송비를 안 내고 연락도 안 돼요

판매관리 > 반품관리에서 주문을 열고 환불보류 설정 > 보류사유 반품배송비 청구를 먼저 걸어 두세요. 안 걸면 자동으로 환불돼요.

반품 수거 완료 뒤 3영업일 안에 환불·거부·보류 가운데 하나를 해야 페널티가 없어요. 손님이 배송비를 직접 송금이나 동봉으로 골랐으면, 연락이 안 된다는 이유로 네이버가 환불금 차감 방식으로 바꿔 주지는 않아요.

주문 목록 오른쪽의 연락처 세 칸을 다시 보세요.

여기 없는 막힘은 묻고 답하기에 남겨 주세요

왜 이걸 하는지, 무엇을 근거로 하는지는 온라인으로 팔면 수수료가 어떻게 되나에 있어요.

이 글에 나온 말 5개
  • 성장 마일리지스마트스토어가 새싹·파워 등급으로 올라간 개인 사업자에게 한 번 주는 30만·100만 마일리지예요.
  • 12주 기록한 주에 하나만 바꾸고 문의 수와 정산액을 12주 적어 효과를 가리는 방법이에요.
  • 도메인홈페이지 주소예요.
  • 클릭보인 것 가운데 실제로 누른 횟수예요.
  • 정산플랫폼이 수수료를 뗀 뒤 사장님 계좌로 돈을 보내는 일이에요.

이 글을 인용할 때. 사장님 마케팅 교실, 「스마트스토어 처음 시작, 첫 주에 할 일 (온라인 판매 코스 1단계)」, 2026-10-24 수정, https://sajangmarketing.com/online/1-start.html. 글 안의 큰따옴표 문장은 각 기관 원문이니 그 기관을 출처로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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