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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에서 우리 가게 이름이 언급된 횟수가 플레이스 인기도에 들어간다고 했죠. 그 언급을 사장님이 직접 만드는 길이 블로그예요.

매주 한 편, 가게 이야기로만 쓰면 돼요. 비결은 없고 네이버가 적어 둔 운영법이 전부예요.

발행 2026-09-13수정 2026-09-13근거 A 네이버 문서읽는 시간 약 3분다시 확인 2027-03

바로 할 일 손님이 전화로 가장 많이 묻는 질문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 "몇 시에 열어요?" "주차 돼요?" 같은 질문이요. 그 질문에 답하는 글 한 편을 겪은 대로 써서 올리시면 그게 첫 글이에요.

네이버가 권하는 운영법

블로그를 시작하면 「저품질 블로그」라는 말을 듣게 돼요. 그런데 네이버 고객센터는 그런 개념을 네이버가 만든 적이 없다고 해요. 대신 어떻게 운영하라고 권하는지는 분명히 적어 두었어요.

네이버 블로그 고객센터, 「저품질 블로그로 의심될 경우」 주제와 관련 없는 일상 게시물을 다수 등록하기보다 특정 관심사를 중심으로 나만의 전문 콘텐츠를 생산하는 게 중요합니다.
같은 문서 특정 분야의 깊이 있는 글을 꾸준히 작성하고 이웃과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운영하세요.

한 가지 주제로 깊이 있게 꾸준히 쓰라는 이 세 마디가 전부예요. 가게 블로그의 주제는 당연히 가게예요. 오늘 점심 사진이나 여행 글로 개수를 채우면 오히려 주제가 흐려져서 손해예요.

글감은 손님한테서 나와요

무엇을 쓸지 막막하면 손님이 이미 물어본 것을 쓰면 돼요.

  1. 손님이 전화로 자주 묻는 질문에 답하는 글을 쓰세요. 「주차는 건물 뒤에 세 대 됩니다」 같은 글이에요.
  2. 리뷰에 자주 나오는 말을 글로 풀어 쓰세요. 손님이 좋아한 점을 사장님 말로 다시 설명하는 거예요.
  3. 이번 주에 바뀐 메뉴나 영업시간, 좌석 배치를 알리는 글을 쓰세요.

남이 써 주는 글은 안 돼요

「블로그 원고 써 드린다」는 제안이 오면 거절하세요. 네이버가 권장 사항의 첫 줄에 이렇게 적어 놨거든요.

네이버, 「블로그 검색 노출 제한 기준 안내」 권장 사항의 첫 문장 본인이 직접 체험한 내용을 진정성 있게 작성하고

대행사가 가게에 와 보지도 않고 쓴 원고는 네이버 기준으로 「비체험 원고」, 그러니까 겪지 않고 쓴 글이라서 검색에서 빠지는 사유가 돼요. 사장님이 겪은 대로 쓴 글만 오래 남아요.

이 단계 끝내기

가게 이야기로 쓴 글 한 편이 올라가 있고, 다음 주에 쓸 글감이 하나 적혀 있으면 끝이에요.

이 글은

쓴 사람안경원 한 곳의 마케팅을 직접 맡고 있는 편집자예요. 이름은 적지 않아요.
인용큰따옴표 3건, 올릴 때마다 원문 보관본과 자동 대조
다시 확인2027-03 예정. 바뀌면 수정일과 정정 기록에 남겨요

근거

  • A 네이버 블로그 고객센터 「저품질 블로그로 의심될 경우」, 네이버 「블로그 검색 노출 제한 기준 안내」. 큰따옴표 안은 원문 그대로예요.
  • 글감 세 가지는 편집자 주예요.

플랫폼 자료는 반년마다 다시 봐요. 이 글은 2026년 9월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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