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매장 · 관련법
가게 홈페이지 표시 의무와 처리방침 만드는 방법
홈페이지나 예약 페이지가 있으면 첫 화면 표시 사항과 처리방침 두 가지를 확인합니다. 없으면 이 단계는 건너뛰고 8단계로 가세요.
1단계 시작 · 모두 7단계- 준비물
- 사업자등록증
- 홈페이지 관리 화면 로그인
- 걸리는 시간
- 30분
- 돈
- 무료
따라 하기
7단계예요. 한 화면에 한 단계씩 넘기며 따라 하세요.
1단계 시작- 1할 일홈페이지 첫 화면 맨 아래를 열어 여섯 가지가 있는지 세어 보세요.
- 2적기없는 항목을 홈페이지 관리 화면의 「푸터」나 하단 정보에 넣으세요.
- 3확인예약 폼이나 문의 폼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4만들기처리방침을 만드세요.
- 5준비처리방침을 홈페이지에 링크로 걸어 두세요.
- 6보기폼이 있는 페이지 주소가 https로 시작하는지 보세요.
- 7확인택배로도 팔기 시작했다면 통신판매업 신고를 확인하세요.
한 쪽에 모두 보기
- 할 일홈페이지 첫 화면 맨 아래를 열어 여섯 가지가 있는지 세어 보세요.상호와 대표자 이름, 영업소 주소, 전화번호와 이메일, 사업자등록번호, 이용약관, 그리고 시행령이 정한 사항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이나 결제를 받으면 이 여섯 가지를 적어야 해요.
왜 이렇게 하나요
홈페이지에서 예약이나 결제를 받으면 법이 말하는 사이버몰이라 전자상거래법 제10조의 표시 사항 여섯 가지가 붙어요. 관련법 설명 - 적기없는 항목을 홈페이지 관리 화면의 「푸터」나 하단 정보에 넣으세요.빌더(아임웹·카페24 등)는 설정 메뉴에 사업자 정보 칸이 따로 있어요.
- 확인예약 폼이나 문의 폼이 있는지 확인하세요.손님 이름과 전화번호를 받는 칸이 하나라도 있으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필요합니다. 네이버 예약이나 카카오 채널로만 받으면 그 플랫폼의 방침이 적용돼요.
왜 이렇게 하나요
이름과 전화번호를 한 건이라도 받으면 개인정보처리자예요. 가게가 작다고 빠지는 기준이 없고 처리방침은 홈페이지에 계속 게재해야 한다고 시행령에 적혀 있어요. 관련법 설명 - 만들기처리방침을 만드세요.개인정보 포털(privacy.go.kr)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지원」에서 항목을 고르면 문서가 만들어집니다. 무엇을 받는지, 왜 받는지, 언제까지 갖고 있는지, 책임자(사장님)와 연락처를 적습니다.
- 준비처리방침을 홈페이지에 링크로 걸어 두세요.첫 화면 아래와 폼이 있는 페이지에 「개인정보 처리방침」 링크를 넣습니다. 가게 안에 붙여 두는 것으로는 대신이 안 돼요.
- 보기폼이 있는 페이지 주소가 https로 시작하는지 보세요.http면 호스팅이나 빌더 설정에서 보안 인증서를 켭니다.
- 확인택배로도 팔기 시작했다면 통신판매업 신고를 확인하세요.매장에서만 결제하면 해당이 없어요. 온라인 판매 코스 3단계에 신고 절차가 있습니다.
다 됐는지 확인 · 점검표
- 첫 화면 아래에 여섯 가지가 다 있다
- 폼이 있으면 처리방침 링크가 걸려 있다
- 폼 페이지가 https로 열린다
막혔을 때 볼 것 · 질문 5개
홈페이지가 아예 없어요
신고번호를 첫 화면에 넣어야 한다던데요
미용실인데 플레이스에 가격을 어떻게 적나요
가게 안에 붙인 「최종지불요금표」(부가세·재료비 포함 값)와 같은 값을 적으세요.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4가 미용업자에게 요금표 게시를 정하고 66㎡ 이상이면 바깥에도 붙이라고 해요.
점빼기·문신 같은 의료행위 표현은 광고에 못 씁니다. 학원이면 등록번호·명칭·교습과정·교습비를 광고에 적어야 하고요.
술집인데 「맥주 1+1」 게시물을 올려도 되나요
국민건강증진법 제8조의2가 주류 광고에 「품명·종류·특징을 알리는 것 외에 판매촉진을 위하여 경품 및 금품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넣지 말라고 해요. 1+1이나 「술 시키면 안주 서비스」가 여기 걸릴 수 있어요.
음주를 권하거나 미성년자·임산부가 마시는 장면, 운전·작업 중 음주 묘사도 금지이고 광고에는 경고문구가 있어야 해요. 「오늘 생맥주 있어요」처럼 품명과 값만 적으세요.
음식점인데 글에 「면역력에 좋다」「다이어트 효과」를 써도 되나요
안 돼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제8조가 질병 예방·치료 효능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광고,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할 광고, 거짓·과장, 다른 가게 비방, 근거 없는 비교를 금지해요.
블로그·인스타그램·플레이스 소식 글도 광고예요. 재료·조리법·맛처럼 사실만 적으세요.
왜 이걸 하는지, 무엇을 근거로 하는지는 온라인으로 팔기 전에 법이 요구하는 것에 있어요.
이 글을 인용할 때. 사장님 마케팅 교실, 「가게 홈페이지 표시 의무와 처리방침 만드는 방법 (동네 매장 코스 7단계)」, 2026-09-19 수정, https://sajangmarketing.com/local/7-law.html. 글 안의 큰따옴표 문장은 각 기관 원문이니 그 기관을 출처로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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