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마케팅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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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과정

처음 하는 분은 이 순서로

무엇부터 할지 모르겠으면 이 순서대로 하시면 돼요. 손님은 알게 되고, 찾아보고, 들어오고, 사고, 다시 오는 길을 지나요. 이 순서는 그 길에서 돈이 안 드는 것부터, 앞이 막히면 뒤가 새는 것부터 놓은 거예요. 전부 읽는 데 약 50분이에요.

  1. 팔거나 알리기 전에 닫아야 할 것 여섯문의 폼 하나만 있어도 법이 걸려요. 신고와 표시를 먼저 닫아야 뒤에 쓴 돈이 안 새요.읽기 8분 · 하기 반나절
  2. 손님은 지금 어디서 찾나열에 여덟이 네이버예요. 어디에 힘을 쓸지 이 숫자로 정해요.읽기 5분
  3.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동네 손님이 가장 먼저 보는 곳이고 무료예요. 등록은 20분이면 돼요.읽기 8분 · 하기 20분
  4. 리뷰에 답글 달기돈 안 드는 것 가운데 효과가 측정된 일이에요. 리뷰의 말이 검색어가 돼요.읽기 5분 · 매주 10분
  5. 네이버 블로그, 한 주제로네이버가 권하는 운영법은 셋뿐이에요. 한 주제로, 깊이 있게, 꾸준히.읽기 5분 · 매주 1편
  6. 12주 기록 시작광고를 켜기 전 주부터 적어요. 첫 주가 나중에 비교 기준이 돼요.읽기 5분 · 매주 5분
  7. 광고는 마지막에앞 여섯이 돼 있어야 광고비가 안 새요. 어디서 새는지 셋만 알고 켜세요.읽기 10분

이 순서인 이유

손님이 지나가는 길은 여섯 자리예요. 팔 수 있는 상태(법), 알게 된다(광고·추천), 찾아본다(검색), 들어온다(플레이스·홈페이지), 산다(결제·수수료), 다시 온다(리뷰). 광고는 두 번째 자리인데 돈이 들고, 플레이스와 리뷰는 무료인데 효과가 공식 문서와 연구로 확인돼 있어요. 그래서 무료이고 근거가 센 것을 앞에, 돈 드는 것을 뒤에 놓았어요.

업종에 따라 순서가 달라지는 부분은 업종별 추천 순서에 있어요. 온라인으로 파는 가게는 3번 대신 판매 수수료 글이 먼저예요.

오늘 할 수 있는 것 1번 글을 열어 여섯 가지 가운데 우리 가게에 없는 게 무엇인지 표시해 보세요. 그게 오늘의 할 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