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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손님 · 도메인

도메인

구글 프로필까지 됐으면 외국 손님이 지도로 찾아오는 길은 열린 거예요. 여기서부터는 선택이에요. 홈페이지를 두고 싶으면 도메인부터예요.

이 글은 한국인터넷정보센터와 ICANN 원문을 못 열어서 근거 등급이 B예요.

발행 2026-09-13수정 2026-09-13근거 B 원문 미확인읽는 시간 약 3분다시 확인 2027-03

바로 할 일 이미 도메인이 있으면 등록기관 화면에서 만료일과 자동 갱신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등록에 쓴 이메일이 지금도 열리는지도요. 아직 없으면 우리 가게 이름으로 .com이 비어 있는지만 검색해 보세요. 외국 손님은 .kr보다 .com이 익숙해요.

사는 게 아니고 빌리는 거예요

한국인터넷정보센터 안내에 따르면 도메인 등록은 수수료를 내고 일정 기간 보유하는 거예요. 만료되면 남이 가져갈 수 있어요. 자동 갱신을 켜 두고, 등록에 쓴 이메일을 계속 확인할 수 있게 해 둬야 해요.

.com 계열은 등록자 이름이나 이메일을 바꾸면 60일 동안 다른 곳으로 못 옮긴다고 해요. 도메인을 남이 가로채는 걸 막으려는 규정이에요.

왜 필요한가

외국 손님 가게에 도메인이 필요한 이유는 둘이에요. 구글 검색에 홈페이지가 걸리려면 주소가 있어야 하고, 인스타그램 판매 기능을 신청하려면 메타가 판매 채널의 도메인을 요구해요. 홈페이지를 안 둘 거면 이 단계와 다음 단계를 건너뛰고 6단계 인스타그램으로 가셔도 돼요.

공짜 호스팅은 안 돼요

GitHub Pages나 Vercel은 공짜라는 말을 듣게 되는데, 약관이 상업 사용을 막는다고 해요. 가게 홈페이지는 상업 사용이라 해당이 안 돼요. 빌더 요금은 자주 바뀌어서 여기에 숫자를 옮기지 않았으니 요금 페이지를 직접 보세요.

.kr과 .com 가운데 무엇이 검색에 유리한지는 근거 있는 자료를 못 찾아서 적지 않았어요. 「외국 손님은 .com이 익숙하다」는 제 판단이에요.

이 단계 끝내기

도메인 만료일과 자동 갱신을 확인했거나, 새로 잡을 도메인이 비어 있는지 봤으면 끝이에요.

이 글은

쓴 사람안경원 한 곳의 마케팅을 직접 맡고 있는 편집자예요. 이름은 적지 않아요.
인용원문 인용 없음. 2차 자료는 "~라고 해요"로 표시
다시 확인2027-03 예정. 바뀌면 수정일과 정정 기록에 남겨요

근거

  • B 한국인터넷정보센터 도메인 등록 안내, ICANN 이전 정책, GitHub Pages와 Vercel 약관. 원문을 못 열어 발췌와 2차 자료를 대조했고 큰따옴표를 쓰지 않았어요.
  • 「.com이 익숙하다」는 편집자 주예요.

플랫폼 자료는 반년마다 다시 봐요. 이 글은 2026년 9월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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