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손님 · 도메인
도메인
구글 프로필까지 됐으면 외국 손님이 지도로 찾아오는 길은 열린 거예요. 여기서부터는 선택이에요. 홈페이지를 두고 싶으면 도메인부터예요.
이 글은 한국인터넷정보센터와 ICANN 원문을 못 열어서 근거 등급이 B예요.
바로 할 일
이미 도메인이 있으면 등록기관 화면에서 만료일과 자동 갱신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등록에 쓴 이메일이 지금도 열리는지도요. 아직 없으면 우리 가게 이름으로 .com이 비어 있는지만 검색해 보세요. 외국 손님은 .kr보다 .com이 익숙해요.
사는 게 아니고 빌리는 거예요
한국인터넷정보센터 안내에 따르면 도메인 등록은 수수료를 내고 일정 기간 보유하는 거예요. 만료되면 남이 가져갈 수 있어요. 자동 갱신을 켜 두고, 등록에 쓴 이메일을 계속 확인할 수 있게 해 둬야 해요.
.com 계열은 등록자 이름이나 이메일을 바꾸면 60일 동안 다른 곳으로 못 옮긴다고 해요. 도메인을 남이 가로채는 걸 막으려는 규정이에요.
왜 필요한가
외국 손님 가게에 도메인이 필요한 이유는 둘이에요. 구글 검색에 홈페이지가 걸리려면 주소가 있어야 하고, 인스타그램 판매 기능을 신청하려면 메타가 판매 채널의 도메인을 요구해요. 홈페이지를 안 둘 거면 이 단계와 다음 단계를 건너뛰고 6단계 인스타그램으로 가셔도 돼요.
공짜 호스팅은 안 돼요
GitHub Pages나 Vercel은 공짜라는 말을 듣게 되는데, 약관이 상업 사용을 막는다고 해요. 가게 홈페이지는 상업 사용이라 해당이 안 돼요. 빌더 요금은 자주 바뀌어서 여기에 숫자를 옮기지 않았으니 요금 페이지를 직접 보세요.
.kr과 .com 가운데 무엇이 검색에 유리한지는 근거 있는 자료를 못 찾아서 적지 않았어요. 「외국 손님은 .com이 익숙하다」는 제 판단이에요.
이 단계 끝내기
도메인 만료일과 자동 갱신을 확인했거나, 새로 잡을 도메인이 비어 있는지 봤으면 끝이에요.
이 글은
| 쓴 사람 | 안경원 한 곳의 마케팅을 직접 맡고 있는 편집자예요. 이름은 적지 않아요. |
|---|---|
| 인용 | 원문 인용 없음. 2차 자료는 "~라고 해요"로 표시 |
| 다시 확인 | 2027-03 예정. 바뀌면 수정일과 정정 기록에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