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판매 · 도메인
도메인
법을 갖췄으니 이제 내 쇼핑몰의 주소를 봐요. 장터에서만 팔 생각이어도 이 단계는 한 번 읽어 두세요. 인스타그램 판매 기능이 판매 채널의 도메인을 요구하거든요.
이 글은 한국인터넷정보센터와 ICANN 원문을 이 환경에서 못 열어서 근거 등급이 B예요. 큰따옴표 없이 「~라고 해요」로 적었어요.
사는 게 아니고 빌리는 거예요
한국인터넷정보센터 안내에 따르면 도메인 등록은 수수료를 내고 일정 기간 보유하는 거예요. 기간이 끝나고 갱신을 안 하면 남이 가져갈 수 있어요. 그래서 자동 갱신을 켜 두고, 등록에 쓴 이메일을 계속 확인할 수 있게 해 둬야 해요.
.kr은 한국인터넷정보센터 사이트가 아니고 등록대행자 홈페이지에서 신청한다고 해요. .com 계열은 등록자 이름이나 이메일을 바꾸면 60일 동안 다른 곳으로 못 옮긴다고 하는데, 도메인을 남이 가로채는 걸 막으려는 규정이에요.
상호와 도메인은 별개예요. 도메인을 잡았다고 상표권이 생기지는 않아요.
쇼핑몰을 올리는 세 갈래
| 갈래 | 어떤 것 | 알아 둘 것 |
|---|---|---|
| 빌더 | 아임웹, 카페24처럼 만들어 주는 서비스에 월 요금을 내요 | 요금은 자주 바뀌니 요금 페이지를 직접 보세요 |
| 오픈마켓 | 스마트스토어, 쿠팡처럼 장터에 입점해요 | 내 도메인이 아니라 장터 주소예요 |
| 직접 구축 | 개발자와 함께 만들어요 | 공짜 호스팅은 약관이 장사를 막아요 |
네이버 모두는 2025년 6월 26일에 끝났어요. 모두로 홈페이지를 가졌던 가게는 이미 없어진 상태라서 다른 갈래로 옮겨야 해요.
공짜 호스팅은 안 돼요
직접 구축을 고르면 GitHub Pages나 Vercel은 공짜라는 말을 듣게 돼요. 그런데 GitHub Pages는 상거래 목적으로 쓸 수 없다고 하고, Vercel의 무료 플랜도 비상업적 개인 용도로 제한된다고 해요. 가게 쇼핑몰은 당연히 상업 사용이라 해당이 안 돼요.
공짜 플랜에 올렸다가 내려가면 손님이 못 들어와요. 처음부터 유료 호스팅이나 빌더로 가는 게 안전해요.
이 단계 끝내기
도메인 만료일과 자동 갱신을 확인했거나, 새로 잡을 도메인이 비어 있는지 봤으면 끝이에요. 다음 단계에서 그 홈페이지가 검색에 보이게 만들어요.
이 글은
| 쓴 사람 | 안경원 한 곳의 마케팅을 직접 맡고 있는 편집자예요. 이름은 적지 않아요. |
|---|---|
| 인용 | 원문 인용 없음. 2차 자료는 "~라고 해요"로 표시 |
| 다시 확인 | 2027-03 예정. 바뀌면 수정일과 정정 기록에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