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손님 · 구글 프로필
구글 프로필
네이버에서 정리한 재료를 이제 구글에 옮겨요.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구글판이에요. 구글 검색과 구글 지도에 가게가 뜨게 하는 무료 등록이고, 외국 손님이 실제로 여는 화면이 이거예요.
이 글은 구글 고객센터 원문을 이 환경에서 못 열어서 근거 등급이 B예요. 큰따옴표 없이 「~라고 해요」로 적었어요.
바로 할 일
1단계에서 구글 지도를 검색해 봤죠. 프로필이 이미 있으면 소유권을 가져오는 것부터 하세요. 없으면 새로 만들고, 2단계 메모장에 적어 둔 내용을 그대로 붙여 넣으시면 돼요.
지켜야 하는 것
구글 가이드라인에서 가게가 지켜야 한다고 전해지는 건 이래요.
- 실제로 손님을 만나는 가게만 등록해요. 사서함이나 가상 사무실은 안 돼요.
- 프로필은 가게 하나에 하나예요. 이미 있는데 또 만들면 안 돼요.
- 상호는 간판에 적힌 대로 적어요. 「○○동 최고 맛집」처럼 검색어를 붙이면 안 돼요.
- 설명에 링크를 넣지 마세요.
둘째와 넷째가 실수하기 쉬워요. 옛날에 만들어 둔 프로필이 있는데 새로 또 만드는 경우가 흔하거든요. 새로 만들기 전에 이미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어겼을 때
콘텐츠 표시 제한, 순위 억제, 프로필 정지 순서로 간다고 전해져요. 정지되면 검색과 지도에서 목록이 내려간다고요. 네이버 플레이스가 부정 행위에 페널티와 제재를 한다고 밝힌 것과 방향이 같아요.
네이버와 같은 점
두 플랫폼이 요구하는 방향은 같아요. 정확하고 충실한 정보를 올리고, 조작하지 말고, 어기면 제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네이버에 사실대로 채워 둔 재료를 그대로 옮기면 구글에서도 문제가 없어요.
주류, 담배, 건강과 의료기기, 금융 서비스는 제한 콘텐츠에 들어간다고 해요. 우리 업종이 걸리는지는 구글 고객센터에서 직접 확인하셔야 해요.
이 단계 끝내기
구글 프로필의 소유권이 사장님에게 있고, 네이버와 똑같은 상호·주소·전화·영업시간·사진이 들어갔으면 끝이에요.
이 글은
| 쓴 사람 | 안경원 한 곳의 마케팅을 직접 맡고 있는 편집자예요. 이름은 적지 않아요. |
|---|---|
| 인용 | 원문 인용 없음. 2차 자료는 "~라고 해요"로 표시 |
| 다시 확인 | 2027-03 예정. 바뀌면 수정일과 정정 기록에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