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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손님 · 홈페이지 노출

홈페이지 노출

도메인을 잡고 홈페이지를 올렸으면 구글 검색에 보이게 만들 차례예요. 외국 손님은 구글로 찾으니까 이 갈래에서는 구글 기준이 먼저예요.

다행히 구글은 이 부분을 아주 분명하게 적어 뒀어요.

발행 2026-09-13수정 2026-09-13근거 A 네이버·구글 문서읽는 시간 약 3분다시 확인 2027-03

바로 할 일 홈페이지의 페이지 세 개를 열어서 브라우저 탭에 뜨는 제목을 비교해 보세요. 셋이 같으면 그것부터 고치시면 돼요. 그다음 구글 서치콘솔에 소유확인을 하세요.

돈이 들지 않아요

구글 검색센터, 「검색 기술 요구사항」 누가 뭐라고 하든 검색결과에 페이지가 표시되게 하는 데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페이지가 최소 기술 요구사항을 충족하기만 하면 Google 검색의 색인 생성 대상이 됩니다.

「구글 검색 등록 대행」 같은 제안은 여기서 걸러져요. 기술 요건만 맞으면 색인은 무료예요. 서치콘솔에 소유확인을 하는 건 내 사이트가 얼마나 수집되는지 보고서로 보기 위한 거고요.

페이지마다 제목이 달라야 해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HTML 마크업 가이드」 사이트 내의 모든 페이지를 동일한 제목으로 넣지 마세요. 페이지 콘텐츠에 맞는 고유한 제목을 기입해야 검색 사용자가 여러분의 콘텐츠를 찾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네이버 문서인데 구글도 같은 기준이에요. 빌더로 만든 사이트는 모든 페이지 제목이 「○○ 홈페이지」 하나인 경우가 흔해요. 메인은 가게 이름으로, 메뉴 페이지는 메뉴라는 걸 알 수 있게, 찾아오는 길 페이지는 위치라는 걸 알 수 있게 제목을 다르게 쓰세요. 외국 손님이 볼 페이지는 영어 제목을 따로 두는 게 좋아요.

검색 로봇에게 빈 페이지

AI로 만든 사이트 가운데 화면에는 보이는데 검색 로봇에게는 빈 페이지인 경우가 있어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모든 콘텐츠가 자바스크립트로 로딩되는 구조인지 확인하라고 하고, 표준 HTML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걸 권장해요. 서치콘솔에서 페이지가 색인됐는지 보면 알 수 있어요.

이 단계 끝내기

페이지 제목이 서로 다르고, 서치콘솔에서 우리 페이지가 색인된 걸 확인했으면 끝이에요.

이 글은

쓴 사람안경원 한 곳의 마케팅을 직접 맡고 있는 편집자예요. 이름은 적지 않아요.
인용큰따옴표 2건, 올릴 때마다 원문 보관본과 자동 대조
다시 확인2027-03 예정. 바뀌면 수정일과 정정 기록에 남겨요

근거

  • A 구글 검색센터 「검색 기술 요구사항」,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HTML 마크업 가이드」, 「사이트 등록 및 소유확인」. 큰따옴표 안은 원문 그대로예요.
  • 「영어 제목을 따로」는 편집자 주예요.

플랫폼 자료는 반년마다 다시 봐요. 이 글은 2026년 9월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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