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상담 · 홈페이지 노출
홈페이지 노출
플레이스를 채웠으면 이제 홈페이지예요. 예약 업종 손님은 플레이스만 보고 예약하지 않고,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과정과 가격, 선생님 소개를 읽고 비교해요. 그래서 홈페이지가 검색에 보여야 해요.
「검색에 안 나온다」는 가게 대부분이 같은 곳에서 걸려 있어요. 페이지 제목이에요.
바로 할 일
홈페이지의 페이지 세 개를 열어서 브라우저 탭에 뜨는 제목을 비교해 보세요. 셋이 같으면 그것부터 고치시면 돼요. 빌더로 만든 사이트는 대개 여기서 걸려요.
페이지마다 제목이 달라야 해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HTML 마크업 가이드」사이트 내의 모든 페이지를 동일한 제목으로 넣지 마세요. 페이지 콘텐츠에 맞는 고유한 제목을 기입해야 검색 사용자가 여러분의 콘텐츠를 찾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빌더로 만든 사이트는 모든 페이지 제목이 「○○ 학원」 하나인 경우가 흔해요. 이 문장에 정면으로 걸려요. 메인 페이지 제목은 가게 이름으로 쓰고, 과정 페이지는 그 과정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제목으로, 선생님 소개 페이지는 소개라는 걸 알 수 있는 제목으로 쓰세요.
등록은 노출 조건이 아니에요
대행사가 파는 「네이버 사이트 등록」은 노출을 만들어 주지 않아요. 네이버는 검색 등록 절차가 없다고 밝혔고, 구글도 같은 말을 해요.
구글 검색센터, 「검색 기술 요구사항」누가 뭐라고 하든 검색결과에 페이지가 표시되게 하는 데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페이지가 최소 기술 요구사항을 충족하기만 하면 Google 검색의 색인 생성 대상이 됩니다.
서치어드바이저와 구글 서치콘솔에 소유확인을 하는 건 내 사이트가 얼마나 수집되고 있는지 보고서로 보기 위한 거예요. 돈 내고 등록해 준다는 곳은 거를 수 있어요.
문의 폼이 있으면
홈페이지에 문의 폼이나 상담 신청 칸이 있으면 이름과 전화번호를 받게 되죠. 그 순간부터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필요해요. 이건 6단계 관련법에서 갖춰요. 지금은 폼이 어디 있는지만 확인해 두세요.
이 단계 끝내기
페이지 제목이 서로 다르고, 서치어드바이저와 서치콘솔에 소유확인을 했으면 끝이에요.
이 글은
| 쓴 사람 | 안경원 한 곳의 마케팅을 직접 맡고 있는 편집자예요. 이름은 적지 않아요. |
|---|---|
| 인용 | 큰따옴표 2건, 올릴 때마다 원문 보관본과 자동 대조 |
| 다시 확인 | 2027-03 예정. 바뀌면 수정일과 정정 기록에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