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판매 · 12주 기록
12주 기록
마지막 단계예요. 새로 무언가를 하는 단계라기보다, 앞에서 한 일들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아내는 틀이에요.
한 주에 한 가지만 바꾸고, 매주 같은 요일에 5분씩 숫자를 적어요. 온라인 판매는 첫 줄이 정해져 있어요. 직접 데려온 주문의 비율이에요.
바로 할 일
달력에 매주 같은 요일 5분을 잡아 두세요. 첫 주는 아무것도 바꾸지 말고 「바꾼 것 없음」으로 시작하세요. 스마트스토어 정산 화면에서 지난주 주문 가운데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가 붙은 건이 몇 건인지 세어서 첫 줄에 적으세요.
매주 적을 것
| 줄 | 온라인 판매에서는 |
|---|---|
| 직접 데려온 주문 비율 | 정산 화면에서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가 붙은 주문 수를 전체로 나눠요 |
| 바꾼 것 | 이번 주에 한 가지만 적어요. 글 한 편, 제품 태그, 광고 켬처럼요 |
| 주문 수 | 장터 통계에 나와요 |
| 광고비 | 8단계를 켰으면 나간 돈을 적어요 |
| 정산액 | 수수료를 뺀 뒤 실제로 들어온 돈이에요. 판단은 결국 이 줄로 해요 |
첫 줄이 직접 데려온 주문인 이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정산관리, 수수료의 종류」판매자가 직접 네이버 내부 또는 외부에서 광고 및 홍보를 통해 유입한 고객이 상품을 구매한 경우, 판매자 마케팅 수수료가 적용되어 낮은 수수료가 과금됩니다.
이 비율이 오르면 두 가지가 같이 좋아져요. 수수료가 내려가고, 장터 검색이나 광고에 기대는 비중이 줄어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이 효과가 있었는지를 이 한 줄이 보여 줘요.
한 주에 하나만 바꾸는 이유
네이버, 「블로그 게시글 노출 안내」알고리즘 역시 매일 업데이트되므로 어떤 출처도 지속적으로 상위에 노출되기 어렵습니다
검색 순위는 매일 흔들려요. 그래서 순위 대신 주문 수와 정산액처럼 가게에 실제로 들어온 숫자를 주 단위로 봐요. 두 가지를 같이 바꾸면 어느 쪽이 효과였는지 갈라낼 수 없으니 한 주에 하나만 바꿔요. 메타 광고도 소재를 바꾸면 학습이 다시 시작되니까 같은 규칙이 맞아요.
12주 뒤에 할 일
열두 주가 지나면 첫 주 줄과 열두 번째 주 줄을 나란히 놓고 보세요. 직접 데려온 주문 비율과 정산액이 늘었으면 그 주에 바꾼 일이 효과가 있었던 거예요. 효과가 있던 일은 계속하고 없던 일은 줄인 다음, 6단계 블로그로 돌아가 다시 한 가지씩 바꾸면서 다음 12주를 시작해요.
이 단계 끝내기
달력에 요일이 잡혀 있고 첫 주 줄이 적혀 있으면 끝이에요.
이 글은
| 쓴 사람 | 안경원 한 곳의 마케팅을 직접 맡고 있는 편집자예요. 이름은 적지 않아요. |
|---|---|
| 인용 | 큰따옴표 2건, 올릴 때마다 원문 보관본과 자동 대조 |
| 다시 확인 | 2027-03 예정. 바뀌면 수정일과 정정 기록에 남겨요 |